히브리서 4장 14절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는 우리 연약함을 동정하시는 큰 대제사장 예수님이 계시므로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아야 합니다.아론 계열의 대제사장처럼 예수님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예수님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나아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 수 있도록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베풀어주시길 기도해야 합니다.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은 성도는 은혜의 보좌 앞에서 안식을 누리게 됩니다.
제사장으로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뿐만 아니라 내 죄 때문에 끊임없이 회개해야 합니다. 여전히 연약에 휩싸여 있는 자기 모습을 보고 애통해하면서 내 옆에 무지하고 아픈 자들을 품어주는 것이 부르심을 받은 나의 사명입니다.
내가 받은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울 때하나님이 나를 온전하게 하십니다.내가 심한 통곡과 눈물 가운데 아버지의 뜻대로 내 십자가를 지고자 할 때 하나님이 나의 한계를 뛰어넘어 나를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세우십니다.
예수님께 나아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으니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고 은혜의 보좌 앞에서 안식을 누린 지도 어언 4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위해 기도했고, 내 죄 때문에 끊임없이 회개하면서 심한 통곡과 눈물 가운데 아버지의 뜻을 따라 순종하려고 애쓰니 나의 한계를 뛰어넘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리하여 받은 은혜에 감사하여나 자신의 연약함을 애통해하면서내 옆에 무지하고 아픈 가족과 지체를내 몸처럼 사랑하며 품어주고 기도하며 함께 구원의 완성을 위해 사명 감당하기를 소원합니다.
연약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돕는 은혜를 받아 믿는 도리를 굳게 잡게 하소서.부르심을 받은 대제사장으로서 내 옆의 힘든 가족과 지체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받은 고난에 순종함으로 온전한 제사장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