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4장 10절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이스라엘은 전해진 복음을 믿지 않아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이미 믿은 우리들은 안식에 들어갑니다.우리는 순종함으로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기에 만물이 하나님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자신이 있으셔서 제7일에 모든 일을 쉬셨습니다.이런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그분의 선하심과 다스리심을 믿는 자는 어떤 사건 속에서도 안식에 들어갑니다.
진정한 안식은 말씀이신 예수님입니다. 참안식은 말씀에 순종하여 내 일을 쉴 때 옵니다. 이제는 내 일을 그치고 하나님의 일을 할 때 그분의 안식을 누리게 됩니다.
내 죄에 대해 아파하는 자는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갈 것입니다.감추어졌던 내 악과 음란을 말씀 앞에 드러내는 자는 주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주의 안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날마다 몸이 아픈 고난 중에서도 안식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배와 기도회, 말씀을 들으며 찔림이 오면회개하고 약속의 말씀에순종하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라도 주님 바라보는 일에 소홀하지 않게 하시며, 말씀이신 주님안에 거하며, 주님도 내 안에 거하셔서 동고동락하는 은혜를 주시길 간절히 구합니다.
오늘도 내 말씀이라고 카톡을 보내는 사랑하는 지체도 주님의 안식에 거하여 마지막 하던내 일을 정리하고 홀가분한마음으로 떠나 주님이 예비하신 일을 찾아 순종하길 원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고 들은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게 하소서. 말씀이신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고 나의 일을 내려놓고 주의 일을 하게 하소서. 나를 찔러 쪼개는 말씀 앞에서 내 죄에 대해 아파하며 회개함으로써 참된 안식에 들어가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