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죄인 불양입니다.
작성자명 [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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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21
스스로는 의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는 경건해 질 수 없습니다.
하루 하루..저의 죄성을 바라보면서 눈물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예전엔 기독교 인들은 죄인이야 죄인이야 하면서 자기를 비하하는 지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새 하루 하루 저의 죄를 깨달아 가면서 쥐구멍이라도 숨고 십습니다.
나는 내가...이타적이고, 적어도 남을 배려 한다고 했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이타적이고 스스로 하는 것에는 항상. 보이지 않게...이익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주님의 힘으로 이타적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은 아무 쓸모 없음을 깨닫습니다.
같이 오리를 가자하면 십리를 가주는 것이 제 의지로 하는 것에는 경건할 수도 없고 이타적으로 될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저는 큰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힘들어 하는 지체한분과 함께 하면서.. 제가 많이 돕고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 저것을 많이 양보를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그런 저에게 이타적이다는 생색을 내봅니다.
하지만 제 의로 한것은 인간적으로 한것은 변절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양보를 하다. 갑자기 저도 시험이 다가오자 불안하고 짜증이 나서 새벽에 같이 공부하다 막짜증내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당황한 그 지체는 정말 미안해 하고 급기야는 자기가 짐이 된거 같다고 눈물을 보였습니다.
저 역시 금방 후회를 했지만, 이미 또 이렇게 한 지체에게 상처를 줬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그리고 점점 제 힘으로는 착하게 살 수도 없음을 그리고 정말 이타적이 될 수 없음을 깨닫고 저를 내려 놓습니다.
주님!! 제 맘과 제 행동 저의 모든것을 주님께서 지배해주셔서 제가 정말 경건하게 살수 있게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안에 지체들을 정말 주님 의지대로 사랑하게 되기를 기도 합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제가 저를 깨닫고 현장에다 간음하여 잡힌 요한복음의 여인처럼 저역시 제 죄를 드러내고 다시는 죄를 짓지말라며 용서해주시던 예수님 음성을 듣고 싶습니다.
주님의 보혈의 의미를 깨닫고 죄사함을 구속의 역사가 제게 임하기를 기도 합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전 너무 약한 죄인이고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스스로는 사랑도 할수 없고 배려도 할 수 없고 스스로는 착하게 살 수도 없구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는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늘 입으로는 비판을 일 삼고, 옳지 않은 방법으로 물질을 탐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만 주고 저는 정말 죄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