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장 5절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냐
마지막 날 하나님이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는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십니다.하나님의 아들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나시며 하나님은 의를 사랑하는 아들에게 즐거움의 기름을 부어주십니다. 천지는 낡아지고 멸망할 것이지만 오직 주만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내 인생이 끝난 것 같은 날에 말씀이 들리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능력의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정결하게 할 때 만물을 붙들게 됩니다. 그러므로 말씀묵상과 회개의 적용이 나를 위엄의 우편에 앉힙니다.
예수보다 아름다운 이름은 없습니다.100% 옳으신 하나님의 의를 사랑하며 내 불법을 미워할 때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부어주십니다.또한 남과 비교하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섬기는 성도를 하나님이 동류들보다 뛰어나게 하십니다.
오직 주님만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기에 이 아들을 붙잡는 자는 원수의 어떤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구원을 전하려고 사는 것이 하나님 우편에 앉아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비결입니다.
내 인생이 끝난 것 같은 날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입어말씀이 들리는기적을 체험하며 그때까지 살아오면서 지은 모든죄가 생각나서 회개함으로 정결함을 입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사랑하는 지체가 함께 일하시던 분이 갑자기 돌아가심으로 받은 충격에 놀랐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날마다 큐티인을 묵상하며 오늘도 내 말씀이라는 고백을 전해 오는 것을 보며 내가 성령으로 거듭나며 체험한 구원의 사건이 그에게도 일어났고 드디어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를 입어서 감사합니다.
그는 성품 자체가 이타적이라서 마지막 남은 일들을 처리하느라 무척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날마다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하시며 품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흠이 없는 깨끗한 그릇이 되어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내 인생의 마지막 날 아들을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능력의 말씀으로 우리의 죄를 정결하게 하여 만물을 붙들게 하소서. 너는 '내 아들이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는 주를 붙잡고 전함으로써 하나님 우편에 앉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