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17 너는 내 아들이라히브리서1:1~14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엑 말씀하여쓰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도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으니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하나님. 말씀이 없어 세상 속에서 살다 죽어 마땅할 저에게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말씀하여 주시고 나와 같은 형상으로 우리의 곁에 오셔서 영원이 변치 않을 사랑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감정과 생각으로 옳고 그름을 정하고 내 기준에 어긋나면 틀렸다고 말하며 교만과 악이 죄인지도 모르고 치밀하게 준비하기도 하고 자동적으로 입만 열만 거짓말을 하며 게하시와 같이 탐심과 탐욕으로 살아온 저에게 말씀으로양심을 선물로 주시고 말씀을 떠올리며 내가 죄인인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으시고 버리시는 것이 없다고 하시는데 그것을 알게 하려고 예수님을 저희에게 주셨는데 저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알지 못한 어리석은 자였기에 정죄하고 판단하고 비난하고 험담하며 살았습니다. 23년을 마무리 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혼구원 40년 광야을 돌아 돌아온 내 삶을 알게 하시고 이제 남은 시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으로 그 어떤것도 정죄할 것이 없는 말씀을 통해 내가 주님 앞에 진정한 거듭남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고 하신 말씀을 붙잡고 히브리서 말씀이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받으며 깊이 묵상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