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16 자기 기업을 지키리라민수기36:1~13
므낫세의 손자들이 슬로브핫의 딸들이 다른 지파에게 시집을 가면 지파의 기업이 없어질 것을 염려하여 묻습니다. 그리고 그 딸들이 다른 지파에 시집가서 기업이 사라지지 않도록 처방을 하고 그 딸들은 순종하며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따릅니다.
믿음 생활을 하면서도 신교재와 신 결혼의 가치를 알지 못하였기에 세상의 성공과 좋은 조건의 배우자를 만나 아들들이 잘 살기만을 원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신교제와 신 결혼의 가치관을 알게되니 한 공동체에서 구속사의 말씀을 깨달은 며느리를 맞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고 소망하고 기도하게 하십니다. 장성한 두 아들이 여자친구를 만날 때 믿는 자매를 만나게 하기 위해서 공동체에 잘 들어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어 아이들을 설득하고 여친을 만날 때는 꼭 믿는 친구를 만나라고 하니 내가 교회에 안가는데 왜 그러느냐고 합니다. 선교지를 다니고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자 하였지만, 땅 끝의 선교지가 가정이라는 것은 나의 모든 것을 다 아는 가족을 구원하는 것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말해주니 삶의 살아내는 것이 최고의 복음이라는 것을 깨달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큰 언니가 교회를 옮기는 적용을 통해 한사람씩 믿음의 본을 보이는 가문이 되고 기업을 지키는 가문이 되기를 소망하며 부모님의 천국환송식이 우리들 교회장이 되도록 함께 기도하며 준비하자고 나눌 수 있으니 언니의 숨막히는 고난이 언니를 구원하고 우리 가문을 구원하는 길이라는 것을 축복의 선물로 받습니다. 가족들에게 구원의 우체통에 소식지를 전하면서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 소망하고 바라던 대로 구원의 열매가 있을줄 믿고 전도축제를 위해 나와 같은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