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5장 11절 너희를 위하여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그리로 피하게 하라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이 받은 기업 중에서 48개의 성읍과 그 둘레의 초장을 레위인에게 주라고 명하십니다.또한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복수자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여섯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고의로 살인한 자는 반드시 죽이라고 하십니다.
각 지파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자신들이 받은 기업의 크기에 따라 레위인이 거주할 성읍과 초장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모든 기업이 주님의 소유라는 이스라엘 백성의 고백입니다. 이로써 그들은 레위인을 통해 주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복을 받습니다.
부지중에 살인한 사람이 복수를 당해 죽지 않도록 피할 수 있게 하신 것은 하나님이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김을 알려주시고, 죄악에 대한 심판이 하나님께 있음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내 죄를 인정하고 주께 피하면 살 수 있습니다.
타인의 생명을 하찮게 여기는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악행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사람의 생명이예수께서 생명을 드려 구원하실 만큼 값진 것임을 기억하고삶에서 적극적으로 생명 낳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다보니 그날 주어진 말씀과 어긋난 삶이 보이면 즉시 인정하고 회개하며 주께 피할 수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말로서 사람을 미워하며 죽이는 일을 하면서도 깨닫지 못할 때 부지중에 살인한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 깨달아져 회개할 수 있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내 생명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생명도 예수께서 생명을 드려 구원하실 만큼 값진 것임을 기억하고영혼구원을 위해 힘쓰길 원합니다.
도피성과 같은 목장과 나눔방 공동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죽어가는 많은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는 교회 공동체가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 사방 곳곳에 생겨나 구원받는 사람이 날마다 더하게 하는은혜를 주셔서감사합니다.
주신 시간과 재정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값지고 나를 살리는 일임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며 도피성 되시는 예수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없게 하시고 영혼 구원을 위해 저의 삶을 헌신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