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에 복을 더하사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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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19
♬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
새 가족을 위하여 특별석을 13면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처음 오신 분들이 4주과정을 마칠 때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 분들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교회생활에 적용하는데 도전을 줄 것입니다.
오늘은 7시부터 12시까지 직장동료들과 광교산 등산을 하다보니 지금에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영적인 진보를 위하여 너무 치우친 점이 많은데 육체적인 건강도 관심을 가지고 유지해 나가렵니다.
어제는 야베스의 이름과 성장배경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오늘은 야베스의 기도 내용에 대하여 나누겠습니다.
#61580; 복에 복을 더하사 즉 복 받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복 받기를 구하는 것이 지극히 성경적인 기도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내용입니다. (저도 이 문제에 관한한 잘못된 것으로 과거에 배워왔습니다.)
그 복을 나만을 위하여 비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다른 이들을 위하여 베풀고 섬기려고 한다면 복을 많이 받는 것이 좋습니다.
나와 여러분들의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많이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무당은 나라와 경제를 위하는 기도를 하지 않고 자신들의 부귀영화만을 위하여 기도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하고 이웃과 민족을 위하여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복을 많이 받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복을 많이 받고도 자신만을 위하는 사람은 무당과 다를 바 없습니다.
유대인 엄마와 한국인 엄마는 교육열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유대인 엄마는 ‘네가 어떻게 공부하지 않고 남을 도와줄 수 있느냐?’ 라고 하는 반면 한국인 엄마는 ‘배워서 남 주느냐? 열심히 해야지’ 라고 말을 합니다.
즉 유대인 아이들은 배움을 다른 이들에게 시혜적인 모습을 갖도록 가르칩니다.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캐나다로 이민을 간 75세 김동호할아버지는 교포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지만 영어를 잘 못하는 어려움들을 보면서 그들을 돕자는 생각으로 영어를 배우기로 중학교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어린 선생에게 배우는 것도 어렵지만 체육시간이 제일 힘이 들었습니다.
아마 지금쯤 83쯤 되었을 텐데 지금도 그 분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오ː복(五福) [명사] 유교에서 이르는 다섯 가지 복. 곧, 수(壽)·부(富)·강녕(康寧)·유호덕(攸好德)·고종명(考終命)을 말합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절대적인 진리는 아닙니다.
소나무는 50년 사랑도 아무 의미가 없듯이 건강하고 오래 살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겸해야 이것이 참된 복입니다.
돈을 많이 가진 것은 일반적으로 큰 복이지만 그것을 가짐으로 불안하여 질병이 될 대 그 것은 화가 됩니다.
존귀, 건강도 남에게 베푸는 데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조금 더 부족한 것이 좋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복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거나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소망을 주어야 합니다.
#61581; 기도의 대상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민족은 빌기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동신당의 고목나무에 왼 새기를 꼬아서 시루를 엎어놓고 지나갈 대마다 빌고 또 빌었습니다.
절에 가면 입구에 돌맹이 위위 돌멩이를 쌓아놓고 복달라고 빕니다.
간혹 예수 믿는 사람들도 쌓는데 저는 돌멩이를 던지어 맞추어 떨어뜨립니다.(^!^)
어부들이 바다에서 거북을 잡으면 막걸리를 사다 먹이고 풍어제를 해, 달을 보고 정한수(장환수 목사?)를 떠놓고 빌기를 시작합니다.
우리는 기도의 대상을 바르게 하고 믿음의 기도를 해야 합니다.
아뢴다는 말은 어제 배운 것처럼 외친다. 부르짖는다의 의미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 기도하면 가정, 공동체, 민족이 복을 받게 됩니다.
<그가 요셉에게 자기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창39:5)
즉 모든 사업이 요셉으로 인하여 불 일 듯이 일어났다는 말입니다.
우리들의 이웃이 우리를 보고 ‘예수 믿더니 복을 많이 받았다’라는 말을 듣는 우리 중앙교회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창39:3)
무당의 손님 중 4명중 1명이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데 그렇다고 우리가 통정비결, 사주 등을 보러 갈 것까?
우리나라에 목사는 7만 명인데 점쟁이는 60만 명이라고 합니다.
복채는 12조원이나 되며 헌금도보도 많다고 합니다.
복에 복을 더하사 즉 큰, 강렬한 복을 내려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엘리사는 갑절의 엘리야에게 갑절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야곱의 생애를 통하여 라반은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으로 자신의 사업이 번창케 됨을 알았습니다.
장인인 라반이 열 번 노임을 주는 방법을 바꾸었으나 그때마다 더욱더 풍성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물론 영리한 야곱이 새끼를 배려는 소와 양에게 물푸레나무를 보이는 등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내가 열심히 해야 하지만 하나님이 도와주셔야만 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생명을 1분이라도 더 연장시킬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지만 알아서 주시리라고 믿고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내게 가장 필요한 곳을 알고 계십니다.
내가 유익하다고 원했지만 그것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간혹 성경책을 부적인지 마술인지 머리맡에 놓아야 잠이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복통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나로 말미암아 나의 후손으로 말미암아 가정, 이웃, 직장, 공동체, 민족에게 까지 주님의 복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굴은 두 가지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잠30:8)
즉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도록 필요한 양식을 공급하여 달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우리가 받은 축복을 남을 위하여 사용하며 감사함으로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하여 기도하지 말고 복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잇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우리들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잇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