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2.
거룩한 점령
민수기33:38-56
1, 내 고난의 광야도 반드시 끝이 있음을 믿습니까? 고난의 때를 거쳐 약속의 땅에 들어가고자 내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민33:38
현재 학업과 일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리임을 믿고 믿음을 갖는다.
2, 나는 인생의 광야를 지날 때 하나님께 원망과 불평을 쏟아놓습니까, 아니면 나의 거룩을 위해 준비된 환경임을 알고 감사합니까? 민33:42
집중하고 있는 일과 학업, 해야 할 것같은 말과 요청이 하나님의 뜻인지 거절해야할 욕심 인지 분별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3, 내 삶의 목적은 행복입니까, 거룩입니까? 잠깐 머무는 이땅입니까, 영원히 누릴 천국입니까? 민33:52-53
교수, 동료, 교사에게는 사소한 단점을 지적하지 않고, 학생에게는 부지런히 가르치고, 거룩한 말과 행동을 하기를 기도한다.
그 땅의 원주민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그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깨뜨리며 산당을 다 헐고 민3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