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날짜: 2023년 11월 4일
Telling ampndash 어제 임용식을 은혜롭게 하나님께 감사하며 진행하는데 사회를 보신 임사팀장님 말에 몸이 굳어 버렸다.
함규를 주택교통국 주차행정과 근무에 명함 amprsquo
아?! 나 하나도 모르는데 아니, 하나님 저 옛날에 가이드도 해봤고, 문화사 같은거 자료 조사도 잘하고 그러는데 나를 문화관광과로 보내야지 왜 딱봐도 일 못하게 생긴 내 동기를 보내냐고? 아.... 뭐야 라고 생각했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또 내 소견대로 하나님 뜻을 저버렸다. 100% 옳으신 하나님인데, 집와서 주차업무에 대해 알아보니 진짜 중요한 업무라는 것이 깨달아졌다. 하 그래 2년동안 고생하자 또 열심히 하다보면 예비하신길로 인도하시겠지
큐티하기전에 변태게이 할아범이 기분나쁘게 쳐다보았다. 진짜 확 어떻게 올라오는데, 그런데 시편읽고 주기도문 외운 상태에서 보니 친구도 없고 돈도 없고 예수님도 영접 못한 한 불쌍한 영혼이 보였다. 그러니 사탄한테 휘둘리니 에휴 만약 내가 저 인생 살았으면 진짜 끔찍하네.. 지금 나에게 주어진 , 또 내 구원을 생각하고 앞으로 가자
Holiyfying ampndash 민수기 29장 12절-40절
민수기: 하나님의 백성은 일곱째 달 열다섯째 날부터 7일동안 매일 제물을 드리며 감사와 회개의 제사를 드립니다. 7일 동안의 절기가 끝난 다음 날에는 장엄한 대회로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모세는 이와같이 절기 예배에 관한 모든 명령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친다.
Interpreting ampndash
12절부터 말하는게 광야생활을 기억하며 풍요로울 때 절기 지키라는 또 제사의 말이 나온다. 묵상해보니 와 진짜 너무 구체적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숨쉬며 영원히 계속되는 영인데 현재 우리 MZ 청년들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 것일까?
MZ는 너무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다. 조직내에서 헌신보다는 실속을 챙기고 질서에 순종 못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런데 이거는 결국 범국민적으로 복음이 잘 전달되지 않음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말씀대로 살아나지 않으니 결국 이렇게 된 것이다. 봐봐 함규도 말씀대로 살고 큐티한다지만 아직도 요모양인데
그런데 오늘 하나님은 진짜 모여서 같이 속죄하며 제사를 드리는 방법을 말씀하신다. 이렇게 제사를 준비하는데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그렇게 준비를 하려면 평소 규칙적으로 생활하며 신앙을 지켜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매뉴얼을 만드신 것이다. 거룩하게 구별되지 않으면 결국 또 바알 찾아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의 정체성을 잊고 내가 죄인임을 잊으면 회개는 없고 또 타락 타락
나도 사실 어제도 지금까지 여기로 이끌어준 하나님에게 감사하다 주차관리 담당관으로 배정받으니 하나님 이게모죠? 가 바로 튀어나온다. 구원의 감사와 내 죄를 보고 거룩함이 먼저가 아니라 내 환경을 누리는게 우선이다.
오늘 큐티인 기도문은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가진것에 의지하며 불평하는 것에 용서를 구하고 성패만을 생각하지 않고 은혜를 기억하며 살기 원한다는 것이다. 지금 딱 내 상황에 맞는 기도문이네, 내가 이렇게 정리 못하니 큐티인으로 모범적인 매뉴얼을 보여주신 것 같다.
뭐 틀린말 하나도 없네, 이제는 진짜 언제 어디서나 구별된 삶을 살며 내 자신도 살리고 남도 살리는 인생으로 가자
40절처럼 나는 개판이지만 자손은 더 하나님을 아는 그러한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한다
- 내 쓴 뿌리 -
1. 세상 가치관에 더 물들려고 하는 내 모습이 보인다.
2. 풍요를 누리는데에만 빠지려고 한다.
Nursing -
1. 날마다 큐티
2. 주일 꼭 지키기, 1부드리고 카페가서 자기계발 안하고 주일날 일어나 간단히 책 읽고 3부 예배 화끈하게 드리기
Keeping ampndash 하나님, 아버지
-기도 들어주세요 (함규 제외 다른 영혼을 위한 기도만!)-
1. 변태 게이 영감 정신좀 차리길
2. 지환이형 끝까지 활기차게 시험 준비할 수 있기를!
3. 내 전임자 도망갔다는데, 다른 부서가서는 잘 하시기를 하...
4. 부서 사람들이 지치지 않고 민원 업무 잘 하길
5. 다음 우리 새싹큐티인들은 하나님을 더 영접하는 삶을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