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날짜: 2023년 11월 2일
Telling ampndash 와이셔츠 4장 + 이쁜 코트 해서 53000원에 구입했다. 와이셔츠 하나는 유니클로꺼다. 첫 출근을 위해 옷을 샀는데 저렴하게 퀄리티 좋은 옷을 굿윌 스토어에서 구매했다. 정말 나도 이득이고 또 이 수익금으로 장애인분들 일자리도 창출되니 얼마나 좋은가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창조경제 사역이다! 오병이어가 이게 말이 안되는게 아니라니까! 앞으로도 굿윌스토어 계속 부흥하여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완성해 갔으면 좋겠다. 큐티사역으로 열방이 양육받고 굿윌스토어로 부족함 없는 신앙생활 할 수 있기를!
Holiyfying ampndash 민수기 28장 16절-31절
민수기: 여호와를 위해 유월절을 지키고 이후 무교병 먹으며 성회에 모여 아무것도 하지 앟는다. 그리고 속죄제를 드린다. 이 순서대로 매일 여호와께 상번제 드리고 일곱째날에는 성회로 모이라고 하신다.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날에 성회에 모이라고 하신다.
Interpreting ampndash
이 제사 나오는 본문이랑 작년에 에봇갑옷, 성막 큐티할때는 진짜 무슨 뜻인지 주석 찾아가며 했다. 무당이었다가 예수님만나 회심한 집사님한이 이런 구절을 읽으면 너무 재밌고 하나님이 어떤 의도로 말씀한지가 너무 와닿는다고 하는데 나는 너무 어렵다.
그런데 요즘의 내 영적상태와 생활패턴을 보았을 때 오늘 말씀이 와닿았다. 민수기 지금 가나안 정복전에 하나님이 절기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를 알려주신다. 왜? 가나안 들어가서 분명 백성들은 이제 고생끝 ! 행복시작을 외칠 것이다. 그러고 좀 많이 놀겠지?
오늘 하나님은 근데 절기 지키는 방법과 속죄를 말하신다. (22절)
나도 그렇다. 내 인생은 지금 VVS, 내 삶은 이제 빛나 VVS 핑크빛으로 가득차있다. 라비앙로즈다 아주 근데 오늘 말씀에서는 나를 구원해주신 그 기쁨을 잊지말고 또 하루하루 악한 생각을 품는 내가 속죄하기를 말씀하신다.
누룩없는 무교병 먹으라는데 여기서 생각난게 하나님이 나 공무원 시험 합격시켜주시고 물질의 복을 주신 것 때문에 찬양하라는게 아니라, 진짜 구원해주신 것을 좀 기억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은총이형이 구원을 잊으면 안된다고 계속 말한다. 내가 삔또 상하는 일 있어도 그게 구원이랑 뭐가 상관있어?amprsquo 라고 생각하면 아무 일도 아니라고 누차 말하고 있다. 근데 나는
아 하나님이 나 이정도 믿음 있으면 당연히 좀 채워줘야지, 안그러면 이건 좀 아니지amprsquo 라는 마음이 있다.
진짜 이건 구원을 그저 당연히 함규는 누릴 수 있는 공공서비스라고 밖에 생각 않는다. 추석때 용돈 좀 받은거로 성경 만화책 사고, 지금도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시편 읽고 있는데 그것도 잠깐 멈추고 공문서 작성법amprsquo, 현직이 말하는 슬기로운 공무원생활amprsquo 직장에서 이쁨받기amprsquo 이런 책을 먼저 읽고 있다.
공직가서 신나가지고 개판오분전 될거 뻔히 아셔서, 환경으로 이렇게 묶어 가시는 것 같다. 근데 그 당시는 진짜 왜 나만 돈 없냐고 라고 원망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박봉 월급 공무원으로 앞으로 5년간 살아야하는데 검소하게, 겸손하게 사는 법을 양육하신 것 같다.
- 내 쓴 뿌리 -
1. 하나님이 내 물질이나 이런 복을 안채워주면 뜻을 구하려고 하지 않는다. 기복맨
2. 말씀의 지혜보다는 세상의 꿀팁을 구하는게 더 좋다
Nursing -
1. 공직가서도 새벽큐티는 계속된다
2. 잠에서 깨면 비몽사몽한 상태로 담배부터 피지 말고 주기도문 외고, 시편으로 구절 읽으며 하나님 찬양부터 하자
Keeping ampndash 하나님, 아버지
사실 오늘 말씀 읽으면서 뭔 제사를 이렇게 복잡하게 드려야 하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여전히 하나님이 100% 옳으심을 인정못하는 저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지금까지 저를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해결 못한 죄성들이 많고 말씀보다는 세상가치를 더 좋아하는 저이지만 하루하루 말씀을 주시기에 그나마 온전하게 정신 붙잡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땅을 벗하며 살지라도 구원의 소망을 놓지 않고 살수 있게 해주세요. 참 망나니 같은 제가 요즘은 좀 다정한 사람이 되고싶다라는게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셀라)
-기도 들어주세요 (함규 제외 다른 영혼을 위한 기도만!)-
1. 김현우 목사님 강직성 척추염 회복시켜 주세요
2. 김영환 장로님 기도제목 들어주세요
3. 굿윌 스토어 더 부흥하기를!
4. 담임목사님 일본 코스타 일정 잘 마치고 돌아오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