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01 하나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음식민수기28:1~15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내 헌물, 내 음식인 화제물 내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바칠지니라 매일 두 마리씩 아침 저녁으로 드리디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릴 것이라. 안식일에는 매일 드리는 상번제 외에 매 안식일의 번제를 드리고 매월 초 하루에는 상번제와 전제 외에 속죄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라
매일, 매주, 매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내 삶의 우선 순위와 전부를 주님께 드리게 하십니다. 나에게 매일, 매주, 매월은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 보니 매일 아침 가장 먼저 큐티를 하는 것으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예배를 드리기는 것으로 우선 순위를 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주일에 나의 모든 것 온전히 드리는 예배를 드리고자 우선 순위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월 드리는 예배는 온전한 속죄제로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느때는 월의 첫날인지도 모르고 살아갈 때도 있는데 매일 하나님 자체만으로 감사하며, 내 삶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그렇게 살았음에도 본성으로 죄를 짓게 되는 나를 월단위로 결산하여 속죄를 하게 하시니 매일 매일 나의 삶을 결산하고 돌이키게 하신 하나님의 깊은 섭리에 감사드립니다. 형식적으로 감사와 기쁨이 없이 드린 헌물과 시간을 주님을 아실텐데 끝까지 기다리시고 나의 수준에 맞게 달래 가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 한없는 사랑을 받고 있음에도 망각하고 내 생각과 기준대로 안 되면 이해를 못한다. 게으르다는 것으로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죄인입니다. 믿는 사람으로 인내하고 부족한 것을 덮어주지 못하고 늘 내 안에 옳고 그름의 악한 것으로 내 생각과 눈을 가지고 사는 죄인입니다. 남은 객관적으로 정말 잘 보면서 내 안에 있는 것은 보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상대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적용으로 10월의 속죄제를 잘 드리겠습니다. 23년 마지막 큐티인을 펼치면서 남은 두달이 화제, 전제, 속죄제로 여호와께서 드리는 23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