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날짜: 2023년 11월 1일
Telling ampndash 어제 경찰대 교수님이 교육 시간에 사회 생활을 잘하시네요, 우리 함규 후보생은 나중에 4급 국장까지 갈거에요amprsquo 라고 하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 소리를 구청 인사팀장님도 해주셨기에 hoxxy? 김칫국 마시기 보다는 그래도 일단 서기보로 역할에 충실하자
어제는 교육 끝나고 돈 조금 더 벌 생각에 배달 나갔는데 또 망가져서 이제 진짜 배달을 못하게 되었다. 그래 지금은 이제 이 민간인 신분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여유롭게 책도 좀 보고 운동도 하면서 다음주 출근 준비해야겠다.
Holiyfying ampndash 민수기 28장 1절-15절
민수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헌물, 화제물 정한 시기에 바치라고 하신다. 흠없는 숫양을 상번제로 드리고 아침 , 해질 때에 드리라고 하신다. 이는 시내 산에서 정한 상번제로서 드리는 향기로운 제사라고 하신다. 안식일에는 숫양 두 마리, 소제와 전제 드리라고 하신다. 초하루에는 또 제사 과정을 말씀하신다
Interpreting ampndash
1절보면 하나님이 내 헌물amprsquo, 내 음식amprsquo이라고 하신다. 그렇다 이 땅에서 나는 그냥 움직일 뿐 소산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런데 나는 내가 노력해서 얻은거니 다 내꺼지 라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왜 나는 이것밖에 없고 다른 애들은 더 많아 짜증나게 라고 원망을 한다.
말로만 그냥 하나님 말이 맞아 라고 하면서 말씀대로 살고 있지를 않으니 여전히 내 영적 수준은 제자리걸음
3절에서 쭉 오늘 15절까지는 제사 드리는 방법이 구체적이며 다양하다 절기에는 어떻게 드리고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이렇게 하나님이 방법이랑 시기까지 정해준 이유는 무엇일까?
예수님 오시기전에 이 백성들은 특히나 초기에 택정 입은 자로서 광야에서 살려면 강한 정신력이 필요했던 것 같다. 제사를 지내려면 정결해야 하고 또 제물을 바치려면 사전에 작업도 해야하기에 부지런하게 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즉 예배를 드리려면 평소에 규칙적으로, 건강하게 생활해야 했다.
이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이 든다. 우리야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믿음으로 의로워지지만 이 당시는 얼마나 하루하루 깜깜했을까? 그런데 나는 휘문 가는 거 조차 넘 귀찮다.
주일날 예배 드리는 것도 의무적으로 드린다. 1부 드리고 밥먹고 커피하나 사서 목장할때까지 자기계발 하는데 몸만 상하고 목장가서는 이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다. 물론 정말 목장할 때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박은총 목장 식구들이 있기에 은혜가 넘치지만 온전하게 영적인 대화를 하지는 못한다.
물론 주일날 목장 끝나고 집으로 가며 살아갈 힘을 얻지만 월요일 딱 되면 또 욕짓거리 찍찍하면서 실없는 소리를 하며 다닌다.
주일날 내 죄를 하나님 앞에 가져와 눈물과 기쁨으로 예배를 드린 날이 다섯 손가락안에 꼽는다. 교회 와서 양육 받아도 여전히 수준 낮은 이 함규를 어쩔꼬
말씀이 내 안에 들어왔지만 그걸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이 불쌍한 함규는 이제부터 자기계발한다고 1부드리지 말고 청년의 때 들어야 할 말씀을 제대로 듣자. 그래서 3부예배 드리고 이제 진짜 찐 직장이 생겼으니 규칙적으로 생활하자
- 내 쓴 뿌리 -
1.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 나온 것임을 입으로만 시인하고 마음으로는 인정하지 않는다.
2. 예배를 의무적으로 드린다. 기쁘게, 정말 내 죄를 자복하며 드리지 않는다.
Nursing -
1. 급여 받으면 십일조 내라
2. 공직 생활 시작해도 이렇게 새벽에 큐티해라
3. 예배 전심으로 기쁘게 드리고, 주일마다 회복하자 영육
4. 긴급상황 걸리거나 초과근무 안할때는 수요예배 가라, 오늘은 가라
Keeping ampndash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예배 드리기 좋은 환경을 갖춘 시대에 살아도 저는 그걸 잘 누리지 못합니다. 순교한 믿음의 선배들이 하나님을 간증해도 제대로 보고 느끼지를 못합니다. 내 인생 우리들교회를 와서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내 소견대로 살며 변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내 욕심부리지 않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며 온전히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예수님의 그 가르침을 매일 묵상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들어주세요 (함규 제외 다른 영혼을 위한 기도만!)-
1. 지환이형에게 평안을
2. 현석이형 생활예배, 주일성수 지킬 수 있는 직장으로 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