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날짜: 2023년 10월 31일
Telling ampndash 어제 중요한 교육 첫날인데 새벽에 가위 2번 눌리고 악몽도 꿨다. 가위 2번 눌릴때는 와 이것들이 작정하고 덤비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없던 와중에 주기도문을 외니 바로 풀렸다. 그렇게 또 걸리고 눈 좀 붙이려고 선잠을 잤는데 너무너무 슬프고 무서운 꿈을 꿨다.
다행이 꿈속에서 기차를 탔는데 같이 탄 아줌마가 여기 역에서 내리는게 좋다고 하셨다. 그래서 내렸더니 교회였다.
후 다행히 교육도 무사히 마치고 하루 알차게 보냈다. 내 인생 망하게 할려고 또 방해하는데 어디 함 해봐 또 와보셔요 해봐 또 어디한번? , 난 꼴통짓은 하긴해도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으셨는데 니들은 지인짜 불쌍하다~ 지금이라도 잘못했다 말하고 돌아오렴 마귀들아 (풉)
Holiyfying ampndash 시편 21편 1절~13절
시편: 왕이 주의 힘으로 기뻐하고 구원으로 크게 즐거워한다. 그의 소망을 보시고 영접하사 그의 머리에 순금관을 씌우신다. 생명을 구하니 이는 영원한 장수이다. 구원이 존귀와 위엄을 입히시고 주 앞에서 기쁘거 즐겁게 된다. 여호와를 의지하면 흔들리지 안흔다. 원수들을 여호와가 삼키시고 사람 중에서 끊으신다. 우리가 주의 능력으로 높임 받고 권능을 노래하고 찬송한다.
Interpreting ampndash
1절 이 세상 어떤 잘난 사람도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로 말미암아 기쁘다. 이처럼 구원은 값진 것인데 나는 이 값진 기쁨을 누리질 못한다. 왜냐면 아직도 더러운 내 과거의 시체를 만지고 있으니까
2절을 보면 지금까지 내가 했던 기도응답이 어떠했는지가 떠올랐다. 수많은걸 놓고 기도했는데 응답률 지금 생각해보면 89%? 그중에서 내 합격도 기쁘지만, 그만큼 좋았떤 것은 수관이형의 회복이고 , 목원들이 막 힘들어하다가 회복된 것이다. 내 일도 아니지만 기쁘네 진짜
3절 보면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주시고 존귀하게 여겨주신다. 가끔 말 안듣고 이상하게 크려고 하면 고난을 허락하시지만 그로인해 선하게 인도함 받는다. 나도 뭐 지금 그런데... 하
근데 다른 무당잡신, 아니 그건 신도 아니지 그거 마귀들이잖아 신행세하는, 그런것들 섬기는 사람들 보면 진짜 인생이 완전 피폐함 그 자체이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것들에게 사로잡혀 영이 죽어가고 있고 더 나아가서는 악귀가 되는 중이다. 이 사람들이 정말 불쌍한 사람들이다. 나는 함규가 인생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다 이 사람들이 제일 불쌍하다.
4절 여기서 생명은 구원이고 그걸 구하면 들어주신다. 나는 근데 구원을 위한 노래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만 불렀지, 나한테 말 싸가지없게 하고 그러면 구원보다는 저주를 퍼붓는다. 이것이 아직도 악한 나의 모습이다. 하지만 5절에 하나님이 만나주시는 모든 인간들은 존귀하다.
7절보면 여호와를 의지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그런데 불과 몇 달전만 해도 하나님 죽고싶어, 쌍욕하고 흔들렸던 내모습을 보면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고 의지하지 않는 다는 것을 본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이나마 덜 흔들리는 인생이 되고 싶다.
9절~11절 우리의 원수를 무찔러 주신다고 노래한다. 나는 지금까지 내 원수가 내 가족들, 나에게 상처준 인간들이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그 인간들 밉긴하다. 그런데 내가 내 죄를 직면하고 보니 나도 결국에는 이 사람들도 어리석고 연약하 존재인데 마귀에게 씌여 살던 인생임이 보였다. 내 죄성을 내가 직접보지 못하니 마귀같은 인생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영접한다면 이런 저주를 끊을 수 있고 그 어떤 마귀의 음모도 벗어날 수 있다. 12절 이제 돌아서서 내 죄를 직면해야 한다.
13절 언젠가는 이렇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다같이 주안에서 기뻐한다. 참 내 죄를 본다해도 아직 내가 의롭다 여기는 것이 많아서 남을 정죄하는 것이 더 많다. 그렇지만 이런 부족한 우리가 그래도 한 말씀보며 가고있으니 주 안에서 기쁘다. 언젠가는 저 위에서 영원히 사는 우리가 되기를
- 내 쓴 뿌리 -
1.하나님을 믿는다는데, 전적으로 의지를 못하니 흔들려 방황하며 하나님에게 원망을 쏟아낸다.
2. 말씀대로 살지는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을 증오하지도 않으면서 그저 내 욕심을 채우려고만 한다.
Nursing -
1. 다른 사람 때문에 빡칠때면 그 사람을 미워하는게 아니라 왜 이사람이 이따구인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을까? 가만가만 생각해보고 , 아 이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하거나 하지 않아도 악에 휘둘리는 연약한 믿음이 있거나 혹은 없거나 구나를 생각하겠습니다.
2. 힘들면 XXamprsquo 이 소리보다는 주여amprsquo를 외치겠습니다.
Keeping ampndash
-기도 들어주세요 (함규 제외 다른 영혼을 위한 기도만!)-
1.지환이형 시험 2주 남은거 후회없이 잘 치를 수 있도록 마음 꼭 붙잡아주세요, 인간은 감정 컨트롤 스스로 하기 힘드니 잠시나마 평안을 주세요. 그리고 지환이형 어떤 진로를 선택해도 끝까지 같이 동행해주세요
2. 이제 다음주면 배달 접는데, 2년동안 나한테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베풀어주신 가게 사장님들, 손님들 너무 감사하고 나중에 꼭 예수님 영접하는 인생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