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9. [나를 살리는 거절] 민수기 20장 22~29절( 워싱턴 블레씽교회 김재학목사)
기도: 오늘도 믿음과 소망과 사랑과 믿음의 현장에서 살아계셔서 풍성한 은혜로 함께 하시는 주님의 선하신 역사를 찬양합니다. 이 시간 가장 연약하고 부족한 점을 하나님 사랑하셔서 귀히 쓰시는 우리들교회 주님께서 보혈로 값주고 사신 주의 몸된교회 보내주셔서 말씀으로 섬길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 성령하나님께서 이 곳에 더욱 충만히 임재하시고 좌정하시고 통치하시고 도와주시고 기름부어주시고 역사하여 주셔서 오직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과 큰 기쁨으로 드리는 산 제사의 예배가 될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주시옵소서
내 마음도 삶도 눈물도 물질도 하나님 온 가루처럼 빻아지고 깨지고 뿌셔져서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는 귀한 예배가 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부활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할렐루야! 언제나 하나님의 기쁘신 뜻안에서 우리로 하여금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 주님의 선하신 구원의 역사를 찬양합니다.
옆에 분에게 내 집 마른 땅에 곧 샘물 터집니다. 여러분 내집 마른 땅에도 샘물이 터지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내 집 마른 땅이 지진 나고 갈라지고 강풍이 부는 것이 좋은가?
정답은 둘 다 좋다amprsquo이다. 내 집 마른 땅이 곧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는 구원의 샘물이 터질 줄 믿습니다.아멘!! 양육을 잘 받고 있는 내 얼굴을 꼭 기억해 주세요. 옆에 분에게... 곧 내덕 볼 날 올것입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은 그 동안 제 아내의 죄패는 강고집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작년 10월달에 양육을 받다가 사람이 완전히 다 바뀌고 변화되어서 요즘 제가 그 덕을 누리고 있습니다. 작년에 우리김양재목사님을 모시고 워싱턴에서 목회세미나할때 제 아내가 속으로 ampldquo아니 세미나가 거기서 거기지 무슨 선한 것 날수 있겠냐고amprdquo 그러면서 참석을 안 하려고 했는데...남편목사가 섭외하는, 섬기는 대표로 되어있어서 마지못해 참석했다는거에요.
그런데 목세가 끝나고 코로나기간이라 줌으로 양육을 10주 받는데 등록은 제가 묻지 않고 다 해 놨는데... 제 아내가 '나는 양육은 안 받아도 될것 같다'고 그랬는데... 그 다음날 마음을 돌이켜서 양육을 받고 제 아내가 확~변했어요. 여러분 강씨 대단한 분이에요. 내 인생 최고의 선택에 제 아내를 그 동안 카운터,계수를 못했어요. 하고 싶어도 못했다.그러면 여러분 남편분들은 제 마음이 어떤지 절절히 다 아실거에요.
근데 제 아내가 양육을 받고 사람이 달라졌어요. 매일 양육받으면서 울며 저한테 회개할 것 있다고 제가 제발좀 그만 회개하라고 할정도로 싹 달라졌어요. 그래서 저희는 목사니까 목숨걸고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또 아내니까 아주 순복이로 살고 있다.
아직도 천사도 흠모할만한 이 좋은 교회 이 본사#039 에서 복에 겨운 신앙생활 하시면서도 양육을 안 받고 계신분들이 계시면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세계가 열립니다. 특별히 남자분들 남편분들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저 처럼 키 작은 사람을 뭐라고 할까요? 저희 동네에서는 루저라고해요. 그럼 나처럼 못생긴 사람을 뭐라고 부를까요? #039후저. 저처럼 돈이 없는 사람을 뭐라고 불러요 꺼져 근데 이 세가지 모두 해당되는 저 같은 사람은 디져돼져amprsquo라고 합니다. 이런 분들이 나를 살리는 구속사의 말씀이 잘 들리는 사람 아닐까요?. 그래서 저는 돼져amprsquo를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 이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성경 마태복음6장33절[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하는 '의'가 뭘까요?
세상에서 말하는 의는 내 義를 가지고, 각자의 의를 가지고 옳고그름을 가름하는 겁니다. 자기 소견대로, 옳고 그름으로 가름하면서 정죄하고 판단하고 상처주고 비난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세상의 의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義는,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의는 십자가의 보혈의 의를 말씀하시는 겁니다.
즉 내가죽어다른 사람 살리는겁니다.
내 혈기가 죽고 내 고집이 죽고 내 뜻과 내 의지 내 목적 내 네트워크 내 돈이 죽어서 배우자를 살리고 자녀를 살리고... 공동체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고 이 나라 이민족을 살리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들교회 전공과목이다. 매일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구속사의 믿음으로 사건을 해석하고 그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내가 죽어 영혼을 구원하여 살리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살리며 주의 몸된 우리들교회를 더욱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게 하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돼져amprsquo의 진짜 주인공이고 숨은 보석입니다.
옆에 분에게 그 동안 몰라뵈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가는 길 험난해도 말씀이신 예수님만 믿고 날마다 큐티하며 양육받으며 웃으며 갑시다. 여러분 가는 길이 너무너무 좁고 험난한대도 이름없이 빛도 없이 교회여러 부서와 기관과 목장에서 사랑으로 수고하고 헌신하며 충성되이 섬기고 있는 여러분들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칭찬하고 축복합니다. 워싱톤에서 7천마일을 날라 와서 축복하는겁니다.
저는 워싱턴DC지역에서 #039블레싱교회#039 를 섬기며 날마다 큐티하는, 스텔라 영숙 김아내의 남편 김재학목사입니다. 여러분 저를 보시면 제 죄패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처음 목사님 만나 같이 온 목사님이 목사님 죄패가 뭐에요? 했는데 제가 너무 의로워서 생각이 안났다. 뭔지 모르겠더라...제 죄패는 #039짝퉁 목사#039, #039명예 목사#039 척목사, #039 잘난척 겸손한척 경건한척 거룩한척 척은 다 들어가...
인정중독 칭찬중독 명예중독
그래서 워싱턴지역에서 교회를 두개씩 섬기면서 기도단체 선교단체 목회단체 13개 단체의 대표의장을 역임하며 살아오다보니까는 교회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목회가 교회가 흉년을 맞았다. 이것 때문은 아니고....이번 목회자세미나때 광풍목장을 다녀왔습니다. 우리목사님께 다 들었는데 가서 보니까 더 생생했다.
근데 제가 섬기는 교회는 강풍도 아니고 영향력도 없는 실바람 하나 가지고 ... 제가 구속사적인 생명의 말씀, 내 죄를 보지 못하니까 당장 그 다음주 총회열어서 다 쫓아냈다. 제가 진즉 목사님을 만나고 큐티인으로 큐티하고 구속사의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그랬으면
내가먼저회개하고가슴을찢고애통하면서잘 품고 양육하며 갔을텐데 ...그러면 망하지는 않고 흉년을 얻었을터인데...제가 이렇게 살아왔어요. 정말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이런 교만과 악행을 저지르다가 정말 목회흉년을 맞고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작년 7월달에 워싱턴 목회자세미나를 통해서 우리담임목사님과 큐티인 큐티를 만나서 내 모든 삶과 인생과 목회와 습관이 완전히 완전히 큐티로 바뀌면서 척목사amprsquo 짝퉁목사amprsquo에서 이제 한살짜리 큐티인 목사가 되었어요.
그래서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 예수님, 아내, 김양재목사님, 큐티인이다. 저를 전세계에서 아는 목사님들 기라성같은 목사님들 많이 계신데 이제는 서운할거에요. 그런데 제 아내랑 늦게 결혼해서 30년 살면서 제 아내를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고 계수하고 싶어도 이 연사 열방가운데 자랑하고 싶어도 자랑할 수 없는 안타까움이 제 안에 있었다.
그런데 양육을 받고 180도 변해서 매일 그 동안 잘못한 죄를 회개하고 용서의 눈물을 흘리는데...제발 고만 했으면 좋겠다고 할정도로 제 아내가 너무너무 바뀌었다. 제가 왜 이 이야가를 길게하는가 하면은 설교할 내용도 많은데... 아직 양육 안 받으신분들은 꼭 받으셔야 됩니다. 정말 신세계가 열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제가 담임목사님과 큐티인 스텝들과 사역자들과 여러분들의 특별한 은혜와 사랑과 수고와 헌신 덕분에 THINK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해서 내 인생 최고의 수료증,최고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갚을 수 없는 너무 위대한 사랑과 은혜를 입게되었어요. 내 인생 최고의 학위보다 더 귀한 수료증,수료증 안에 구속사의 생명의 말씀이 함축적으로 담겨 있고 큐티 목회 모든 철학이 이 안에 액기스로 담겨 있기 때문에 제가 이 나이 되도록 학위가 없었겠어요? 많이 있죠 그 학위보다도 더 가치있고 더 의미있고 그런 수료증이다.
목사님 말씀하신대로 아직까지 카운터할만한 그런 실력은 없지만은 아마 워싱턴에서 최초 최고의 수료증을 받은 목사가 된 줄 믿습니다. 목회자세미나를 준비하면서 여러분의 각자의 위치에서 너무나도 아름답게 섬기시는 모습을 통해서 정말 많은 도전과 감동과 울림과 은혜를 많이 받았어요. 너무너무 감사해서 가슴이 터질것같아서 많이 울었어요.
그냥 저절로 눈물이 막 터져 나왔어요.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이다음에 커서 꼭 훌륭한사람이 되어서 꼭 훌륭한 큐티인이 되어서 은혜와 사랑을 갚도록 하겠습니다.인사꾸벅!!
제가 워싱턴지역에 살면서 너무너무 와 보고 싶었다. 근데 와서 보니까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정말 하나님나라가 임한 것처럼 이 성전에 가득한 여호와의 영광뿐만 아니라 성령께서 위로해 주시면서 첫째날부터 목사님 부어주신 말씀가운데 남았더라amprsquo의 은혜를 부어주셔서 제가 영적인 사명이 남은 것 가지고 야~ 이제 워싱턴에 돌아가서 제대로된 큐티목회해야되겠다고 그런 마음이 드는 한편
또 다른 마음속에서는 나 워싱턴가지말고 여기서 이번주일날 새가족으로 등록해서 주차봉사,문지기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원데이 나의 영혼의때 주님 앞에 섰을때 우리들교회 큐티인 큐티만 잘 붙어만 가면 하나님앞에 책망받지 않겠다 그런 마음이 들었는데 목사님께서 갑짜기 목요일날 오늘 주일 말씀을 부탁해서 제가 목사님 목회 누가 될까해서... 한살짜리라 매주 수요일 사역자님들 수요 말씀 전하는 것을 보면서 야 전 발바닥도 못따라가는데...20년을 제가 준비를해야 여기 서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너무너무 두렵고 떨림으로 정말 못한다고 많은 분들이 여기 강단에서 말씀드리는거 얼마나 사모하겠어요. 정말 하고 싶어도 너무두려워서 떨려서 못할 것 같았어요. 기도하고 고민하는데...표어에 보니 이제는 안심하라amprsquo 그래서 목사님 목회에 누가 될거 알면서도 오늘 아침 1부예배 말씀드리는데 너무 떨리고 너무정말 많이 울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여기가 좋사오니amprsquo 이걸 떠나서 워싱턴에 가서 제사명을 감당하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저를 3박4일 섬겨주신 유영희권사님 풍성하게 섬겨주셨고 저희조장으로 섬겨주신 오인자권사님 그리고 라이드로 섬겨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그 많은 프로그램 일정들이 저에게 정말 너무도 잘 박힌 못처럼 박혀서 매시간이 은혜요 도전 그자체였어요.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압권은 목장이었다.
그 무시무시한 광풍목장 ... 그리고 달달이 목장,제가 이 목장에서만 살았으면 좋겠다. 목장에 목원으로만 뽑혀 줬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저희 사실은 워싱턴지역에서 이렇게 가정을 오픈해서 섬기기가 쉽지가 않고 내 죄패를 까면서 오픈하면 다 떠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제가 조끔씩 제 아내가 저와 함께 제 죄를 오픈하면서 이게 조끔씩 적용되고 그런 가능성을 보았다.
무엇보다도 이 목자님들,목원님들 영적인 실력이 저보다 더 탁월하고 믿음의 근육이 너무 든든하다. 자기 죄를 오픈하고 삶을 나누고 그래도 우리 목자님들이 정확한 구속사적인 말씀으로 처방하고 진단하는것을 통해서 더 든든하게 세워져 가는 걸 보면서 야~ 이게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목장이구나 여기서 구속사적인 말씀으로 생명이 살아나는구나 목장이 세워지고 주의 몸된 교회가 부흥한 것을느낍니다.
야 이런 목장 워싱톤 가서 해 봐야겠다 그런 결심을 한사람입니다.이래뵈도amphellip 이런 주의 몸된 교회에서 이름없이 빛도 없이 각자의 위치에서 정말 수고하며 헌신하며 충성하며 섬기는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위로하고 격려하고 축복합니다.
나를 살리는 거절은
첫째] 땅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오늘 본문말씀의 배경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출발하여 광야를 거쳐 가나안으로 가는 여정 가운데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왕에게 서신을 보내 왕의 대로로 지나가게 해달라고 도움을 요청한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가데스에 있다는 말입니다. 가데스는 신광야의 끝부분이고 가나안 경계에 가까운 곳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40년 광야생활이 끝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가나안을 가려면 에돔을 관통하는 왕의 대로를 지나가야 합니다.
이 큰 길은 요단동편에서 남북으로 뻗은 국제도로로 다메섹 아모리 모압 에돔을 거쳐 지금 시리아까지 연결된 도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금 에돔 변방 모퉁이에 있는데 에돔을 관통하는 이왕의 큰 길을 지나려고 에돔왕의 허락을 구하는 서신을 보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에돔이 어떤 나라이기에 모세는 당신의 형제 이스라엘이라고 부르며 말할까요?. 이 에돔은 야곱의 형 에서의 별명이다. 이스라엘이 야곱의 또 다른 이름인것처럼 모세가 인도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에돔은 큰 아버지의 후손들이 사는 나라인것입니다. 측 사촌지간이다.
그래서 우리가 당한 모든 고난을 당신도 아시거니와하며 애굽에서 내려가서 고생고생한 얘기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로 에굽에서 나와 광야를 떠돌고 있다는 내용들을 에돔이 다 알고 있다 말하는 겁니다. 여러분 세상에서는 이방인들도 형제지만, 예수 안 믿고 큐티 양육 안 받으면 다 에돔처럼 그렇게 살고 있지만, 에돔에 살고 있는 왕도 이렇게 다 고난을 알고 있는데 하물며 우리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와 여러분들이 당하는 아픔 고통 상처 고난을 얼마나 더 자세히 알고 계실까요?
그러니 여러분 곧 내집 마른땅에 샘물 터질 날이 온다는 사실올 기억하시면서 더욱 힘을 내시기를 바람니다. 그런데
남도 아닌 사촌지간인 큰 아버지 후손인 에돔이 어떤 태도를 취하며 어떻게 반응하며 나오고 있습니까? 민20:18 ampldquo에돔 왕이 대답하되 너는 우리가운데로 지나가지 못하리라 내가 칼을 들고 나가 너를 대적할까 하노라amprdquo
사촌사이인 것을 고려해서 정중히 예의를 갖추고 거절해도 되는데 이런 지하에 단칼로 베어버리듯 칼로 협박하며 아주 살벌한 거절을 하는 겁니다. 가족간에 형제 자매간에 친척간에 인정도 사랑도 의리도 전혀 없어보이는 그야말로 무정한 에돔 왕이다. 사촌입니다. 피를 나눈 친척입니다. 사람의 탈을쓰고는 감히 할수 없는 쓰레기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너희가 우리가운데로 지나가지 못한다는거에요.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절대로 내 집에 들어와서 살수 없다는거에요. 절대로 이 화상 용서할수 없다는 겁니다. 내 눈에 피눈물을 흘린 만큼 내가 더 철저하게 그 원수를 갚아주겠다는거에요. 두번 다시 그러니 내 눈에 띄지 말라는거에요. 다시는 나를 찾아오지도 말고 부탁도 하지 말라고 한다. 내 칼이 너를 그냥 두지 않겠다는 겁니다. 너무너무 살벌하죠!
그러자 모세가 한번 더 정중하게 부탁한다. 우리가 큰길로만 지나가겠으며 혹시 행여라도 지나가다가 물이라도 마시면 그 값을 다 지불할터이니 제발 통과만 하게 해 달라고 제차 부탁을 합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에돔왕이 또 어떻게 나오고 있습니까? 민20:20 ampldquo 너는 지나가지 못하리라 하고 에돔 왕이 많은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강한 손으로 막으니amprdquo 말로 칼로 상처 주고 협박을 하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직접 막가파식으로 행동으로 나와서 무력시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놈 이거 정말 싸가지 중에 왕 싸가지 아닙니까? 쓰레기 중에 왕 쓰레기 입니다. 그야말로 밥맛입니다. 이런 놈은 가족도 사촌도 친척도 아닙니다. 철천지원수입니다.
남 이야기라고 그냥 들으시는데... 여러분 지금 누구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까? 에돔 왕의 얘기입니까? 내 가족 얘기입니까? 오늘을 살고 있는 저와 여러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가족사이다.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고 증오하고 사기치고 홰방하고 태클걸고 비난하고 바람피고 무시하고 갑질하고 멸시하고 관계를 단절하고 무정하고 용서하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참지 못하고 기다려주지도 못하고 이간질하고 내 가족 새끼밖에 모르고 예수님믿는다고 하면서 큐티한다고 하면서 우리들교회섬긴다고 하면서 더 혈기부리고 더폭력적으로 염병을 아직도 이겨내지 못하고 이 모두가 다 우리네 인생사의 현주소인 겁니다. 너무너무 가슴아프고 실리고 저리고 막막하고 고통스러운 가족사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자신의 고통을 적용하며 살아내고 있습니까? 민20:21 ampldquo에돔 왕이 이같이 이스라엘이 그의 영토로 지나감을 용납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그들에게서 돌이키니라amprdquo 돌이키는 적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고 바라고 소원하고 기도했던 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고 바라고 소원하는대로 적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화상같은 남편 원하는대로 곰같은 답답한 아내가 원대로 내자녀가 원하는대로 부모,시부모가 원하는대로 지체들이 ,원수들이 원하는대로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잘 하는 적용입니까? 아니면 말도 안되는 아주 바보같은 찌질한 적용입니까? 양육을 안 받으셔서 몰라요?
에돔은 지금의 요르단입니다. 요르단은 가파른 계곡과 골짜기가 험하고 높은 돌산으로 유명한 나라입니다. 바로 이와 같이 가파르고 험하고 높은 인생의 돌산길을 돌아가는 수고를 감내하며 너무나 아름답고 숭고한 적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왕의 대로를 뒤로하고 편안하고 지름길로 가면 좋은데.... 수고하며 고생 고생해야 하는 가파른 골짜기와 험하고 높은 돌산이 기다리고 있는 길로 돌아가겠다고 거룩하게 결심하고 즉각 행동으로 실행하며 적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 삶과 신앙생활, 내가 원하고 바라고 기도하며 뜻대로 되면 얼마나 얼마나 좋을까요? 얼마나 감사할까요? 그런데 인생은 신앙생활은 절대로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뜻대로도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낫다는 것이다. 왜 그렇습니까? 그래야 나를 살리는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며 내가 살아나고 내 가족이 살아나고 내 가정이 중수되고 우리가 섬기는 교회가 살아나고 다음세대가 살아나고 이 나라 이 민족이 살아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백성, 내 인생이 이렇게 적용하고 돌아가면 어떤 길로 누구와 함께 가게되는지 볼까요?
22절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가데스를 떠나 호르산에 이르렀더니 호로산을 향해 골짜기와 산길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나 혼자만 산길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60만 대군 어린이와 노인들과 가축들을 다 데리고 고생고생하며 생고생하며 고생문이 환하게 열린 돌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나 혼자만의 적용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적용인 것입니다. 더욱 힘들 수도 있지만 벌떼공동체가 함께 기도하며 함께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결코 외롭지 않는 목장이요 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숨이 턱턱 막힐것 같은 우리네 광야 인생길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가파른 골짜기 험하고 높은 산길이 내 앞을 딱 버티며 기다리고 있다고 할지라도 이길을, 나를 살리는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하며 매일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칼날 위의 물방울같이 조심 조심 그러나 묵묵히 그러나 거침없이 걸어가는 한 차원 더 수준높고 격조 높은 크리스챤 라이프요 큐티인의 적용입니다.
그렇다면 왜 모세는 이런 험난한 산길을 고생고생하며 돌아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톡하면 엎드려 기도하던 모세가 하나님께 도와 달라는 기도도 없이 그냥 순순히 가파르고 험한 산길을 순순히 돌아가는 적용을 했을까요? 성경을 읽으면서 목사님처럼 THINK 해 보셔야 합니다. 궁금해야합니다.! 신2:4,5 ampldquo너는 또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세일에 거주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이 사는 지역으로 지날진대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리니 너희는 스스로 깊이 삼가고 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라amprdquo
모세는 40년 전에 출애굽 당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마음에 단단히 새기고 기억했기 때문에 그들과 형제들과 가족과 친척들과 남편들과 아내들과 자녀들과 다투지 않고 순순히 돌아가는 적용을 하고 있다. 내 힘과 능력과 내 권세 내 돈 내 인맥, 내 네트워크 내 조직 내의 내 감정 내 뜻대로 내 목적대로 내 욕심을 앞세워 당장 칼에는 칼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박살을 내고 본떼를 보여주며 왕의 대로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다 나가고 싶지만 나와 내 가족과 공동체를 살리는 구속사의 생명의 말씀이 내 안에 너무나도 잘 박혀 있는 못처럼 박혀 있고 내영혼의 심비에 지워지지 않는 철필로 기록되어 있기에 지금 당장은 너무너무 아프고 쓰리고 힘들고 외롭고 고통스럽지만 험하고 높은 산길로 돌아가는 적용을 눈물로 눈물로 밤새워 애통하며 그렇게 적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 첫번째 대지는 가까운 가족들이 나를 모질게 거절하는 참담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을 지키며 찬란하게 찬란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꼭 이렇게 신앙생활 하시면서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적용하고 헌신 하며 살아온 여러분 모두를 다시한번 주님의 이름으로 칭찬하고 격려하고 축복합니다.
적용 질문
▶가까운 가족들이 나를 모질게 거절하는 일이 내 앞에 닥칠 때 어떻게 반응하며 대처하십니까?
전쟁을 불사하는가? 전쟁을 불사하며 남편이든 아내든 누구 상관없이 그런 가족들을 진멸합니까? 아니면 내가 손해를 보고 수고와 고통을 감내하더라도 산길로 돌아가는 적용을 합니까?
나를 살리는 거절은?
둘째)말씀으로 임합니다.
모세와 아론이 그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을 지키려고 산길로 돌아가는 어렵고 힘든 적용을 하며 호르산에 이르자 하나님께
서 모세에게 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24 아론은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가고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므리바 물에서 내 말을 거역한 까닭이니라
25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 산에 올라amphellip
말씀에 순종하여 수고하고 적용하는 모세와 이스라엘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잘했다 박수처 주면서 수고했다 너무도 대견하고 너무도 자랑스럽다고 겪려하며 칭찬 해 주시기는 커녕 아론은 그조상에게 돌아가고 내가 이스라엘자손에게 준땅에는 들어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너무너무 기가막히고 청천병력같은 말씀 아닙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툭하면 원망하고 불평하는 그야말로 목이 곧은 백성들의 영적지도자로 평생을 헌신하며 모든 힘든 일과 어려움이 닥칠때마다 백성들의 원망과 불평 위협을 다 참고 다 들어주고 소망 가운데 인내하며 여기까지 왔는데... 해도해도 너무한 처분 아닙니까?
백성들이 죄를 범할 때마다 하나님앞에 엎드려 용서를 구하며 여기까지 왔는데 단한번 므리바 물에서 혈기를 내며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일로 인해서 물이 없다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이스라엘백성을 벌하시는 것이 아니라 모세와 아론을 벌하시며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모세에게는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산위에 올라가 아론의 옷을 벗겨 아들 엘리아살에게 입히라고 하십니다.
산위에서 아론이 죽는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이인 미리암이 죽은지 얼마 안되어 이제는 형 아론도 죽게된다는 것입니다. 땅에서는 형제 에돔에게 거절당하고 산위에서는 하나님께 거절당하는 모세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처참하게 처참하게 거절당하는 모세의 마음과 심정이 체휼이 되십니까? 이 모든 거절과 아픔 고통을 온 마음과 몸으로 겪고 있는 모세가 이번에는 어떻게 반응하며 나오고 있습니까?
27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그들과 함께 회중의 목전에서 호르 산에 오르니라
이 모든 일에 여호와 하나님앞에 온전히 순종하고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내 앞에 놓인 쉬운 길도 형제와의 우애를 위해 포기하고 내려놓고 손해보며 힘들고 어려운 산길을 돌아가는 적용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말씀 해 주시는 것은 참으로 참으로 감사한 일이지만 그 말씀에 순종한 결과는 형의 죽음이다. 너무너무 가슴이 아프고 시리고 저리고 안타갑고 먹먹하지 않습니까? 이해 할수 없는 하나님나라의 말씀의 신비이다.
여기서 저는 신약성경에서 더욱더 생생하게 보여주는 예수님의 거절당하심이 오버랩되며 겹쳐집니다. 예수님은 하늘 높고 높은 영광의 보좌를 다 버리시고 낮고 낮은 이 땅에 사람의 모양으로 오시는 순간부터 환영받지 못하고 거절당하셨습니다. 거절 당하신 것 뿐만 아니라 온갖 핍박을 받으며 심지어 살해 위협까지 받으며 애굽에서 이동네 저동네로 피해 다니셨습니다. 고향에서 가족들과 형제들과 친척들로부터도 인정받지 못하고 왕따로 거절당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실때도 끝까지 사랑했던 제자들로부터 버림받고 배신과 거절의 아픔을 몸소 겪으셨습니다. 그런데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가장 거절당하심의 가장 큰 절정은 마27장46절 나오는 거절입니다.ampldquo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amprdquo 엘리엘리 라마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저를 버리셨어요?. 여러분 이 거절감과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거절, 이 예수님의 마음을 체휼하셔야 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예수님이 당하는 거절감 속에서도 하나님나라 말씀의 신비가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겉으로 외면상으로 드러나 보이는 예수님의 상황과 모습은 온통 거절감이요 핍박이요 고난이요 위험과 어려움입니다. 심지어 십자가 죽음이 생생하게 그려져 가고 있지만 이 모든 상황속에서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 구속사의 말씀, 구약에서 예언한 모든 성경 말씀을 하나하나 착실하게 고통이지만 기쁨으로 다 이루어가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바보처럼 도살장에 끌려가는 순한 양처럼 당하고 만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구속사의 말씀을 이루어 가셔야 하셨기 때문입니다. 왜 저와 여러분들도 예수님처럼 이러한 적용을 하며 주의 몸된 우리들교회를 섬기며 가정을 섬기며 목장을 세워가며 죽어가는 영혼들을 섬기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매일매일 큐티를 통해서 주시는 구속사의 생명의 말씀을 이뤄가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신앙은 두번째 대지로 끊없이 거절당하는 처참한 상황에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양육받으며 십자가를 지는 적용으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이뤄가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가까운 가족과 친척에게 거절당함을 경험했을 때 어떻게 말씀을 이뤄가는 적용을 하나?
▶ 가장 최근에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기도를 거절당하셨습니까? 아니면 이와는 반대로 하나님과교회의 거룩한 요청에 나는 어떤 사명을 거절하고 있습니까?
▶혹시 양육을 받아야 하는데 이것 저것 핑계 대며 요리조리 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를 살리는 거절은
셋째) 사명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번에 하나님으로부터 혹독하게 거절당하는 이별의 아픔과 슬픔과 상실의 고통과 질병의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까 자랑스럽게 외치며 소개했던 제 아내 스텔라 영숙김 이분께서 양육을 받을때 그전부터 조끔씩 귀가 안 들리기 시작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오른쪽 귀가 거이 죽고 왼쪽에 20%남은 귀로 이렇게 겨우겨우 연명해 살았어요. 그런데 양육을 받고 너무 변화된 이 아내에게 어느날 갑짜기 어지럼증이 와서 병원에 실려가면서 침대에도 못 올라가고 화장실에도 못가고 그런 아타가운 상황이 도래된겁니다.
너무너무 가슴이 아픈 혈실이 ...저도 정말 사방팔방 동에 번쩍 홍길동처럼 그렇게 사역하며 섬기는데 아내를 섬겨야 되기 때문에 제 성격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꽁꽁 묶어서 아내와 함께 1년동안 우리김양재목사님 설교 말씀 매일 들으니까 제 아내도 귀가 안 들리지만 목사님말씀만 듣다보니까 목사님말씀이 다 들리는 거에요. 저도 매일듣고 목사님책 거이다 읽어가면서 매일 큐티하면서 그렇게 지금 1년동안 투병중에 있습니다.
제가 얼마나 간절히 하나님앞에 기도했겠어요! 눈물로 애통하며 하나님앞에 가슴을 찢으며 제가 원래 기도를 그렇게 새벽까지 기도하면서 헌신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니라고 잠깐만 기다리라고 그러자 제 아내도 처음에는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젊은 나이에 귀도 안 들리고 어디가서 아무 활동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화장실도 못가고 그래서 너무 울더라고요. 어느날은 남편이 있어서 고맙지만 그래도 어느날은 너무 엉엉 울면서 저에게 유언을 하더라고요. 제 가슴이 얼마나 미어졌겠어요.
더 기도하고 울부짖었지만하나님께서는 제 아내의 마음과 제 마음을 돌이키시면서 제 아내가 ampldquo내 죄가 내가 당하는 고난보다 더 크다amprdquo 이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나님께서 나를 더 오래 병상에 있게 하면 좋겠다고 그래야 자기가 매일 회개하고 눌물로 회개하면 하나님과 더 친밀하게 내가 정말 큐티 큐티가 무엇인지 말씀의 보화를 캐는 것이 무엇인지 더 내가 깊게 깊게 다가갈 것 갔다고그러자 제가 여보 당신은 그렇게 하면 나는 어떻게 하라고 그런데 하나님께서 조금씩조금씩 은혜를 베풀어amphellip.이게 다가 아니에요.
제가 네살때 저희 어머니께서 동생을 낳다가 피를 많이 흘러서 주님께서 불러가셨어요. 어머니 얼굴도 몰라요. 그런데 이 어머니의 자리를 저희 큰 누님께서 평생을 어머니 그 이상으로 저와 우리가정과 우리 목회를 위해서 헌신해 오셨어요. 그런데 이 어머니같은 이누님께서 지난 6월달에 자궁암판결을 받고 수술하는데 암이 폐암말기까지 다 퍼지고 꼬리뼈까지 전이되어서 4개월을 투병하다가 지난 목회세미나 전 주에 주님 품안에 안겨 영원한 안식을 누리고있어요.
저에게는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그런 아픔이었어요. 누님이 저에게 보인영향력 우리목사님들도 말씀하셨지만 어머니 그 이상으로 평생을 제가 입는 양말 속옷 모든 것을 우리누님이 어머니처럼 그렇게 헌신해 주셨어요. 이 아픔 제가 지난 7월에 잠깐 와서 매일예배드리면서 눈물로 회개하고 기도하면서 우리누님에게 한번더 세컨찬스를 해 달라고~ 이마지막 때에 복음의도구로 써 달라고~ 그래서 가정을 더 중수하고 자녀들을 더 믿음에 단단한 일꾼을 세워가게 그렇게 기도했지만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거절하셨어요.아마도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아론의 아들 엘리아살의 심정과 사명이 제가 감히 견줄수는 없지만 같은 마음과 심정과 사명으로 체휼이 좀 되었습니다.
여러분 엘리아살은 아론의 세째 아들로 자신의아버지 아론의 사명을 이어받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겁니다. 형 나답고 아비후가 다른 부정한 불을 제단에 드림으로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하는 사건을 두 눈으로 지켜보아야 했습니다. 아버지 아론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작은 아버지 모세와 하나님을 격분케 한 일도 가슴 아픈 기억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아버지 아론과 고모 미리암이 모세의 권위에 도전 했다가 고모가 문둥병자가 되어 진 밖으로 쫓겨갔을 때 아버지 아론이 땅에 엎드려 모세에게 간청하는 것도 봤을 것입니다.
얼마전에는 미리암 고모가 돌아가고 지금은 아버지의 죽음을 눈앞에서 지켜보아야 하는 엘르아살의 아픔과 거절과 고통이 느껴져야 합니다. 한마디로 이 모든 아픔과 상처와 슬픔 고통과 거절감을 엘르아살이 온 마음과 몸으로 처절하게 겪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엘르아살은 이러한 참담한 현실 상황 속에서도 아버지와 함께 올랐던 호르산에서 육신의 아버지 아론은 땅에 묻고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겉옷을 찬란하게 찬란하게 휘날리며 산에서 삶과 사역의 현장으로 목장으로 내 가정으로 내려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이렇게 믿음으로 꿈꾸며 믿음으로 상상하며 확신해 봅니다. 엘르아살에게 입혀진 겉옷이 그 겉옷이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입혀지고 들려진 성경책이요 말씀이요 큐티인라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람니다.
이큐티인의 큐티사역이 이제 찬란하게 빛을 발하여 강에서 바다로 창일하게 흘러가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온 열방을 큐티인으로 뒤덮어야 합니다. 온 열방의 백성들이 큐티인으로 큐티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해야 합니다. 아멘!!
생각만 해도 너무너무 가슴이 벅차지 않습니까? 이 가슴벅찬 하나님의 날의 큐티역사의 주인공들이 바로 오늘 여기에 계신 여러분들입니다.그래서 가는 길이 아무리 험난하고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눈물 뿐이라도 여러분 말씀이신 예수님만 믿고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양육받으며 희망을 노래하며 웃으며 힘내시며 달려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든 아픔과 상처와 슬픔과 고통과 거절감을 오직 말씀으로 이겨내며 심령을 노래하는 엘르아살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어떻게 위로하시고 보상해주시며 새로운 사명을 부여 해 주고 있습니까?
29 온 회중 곧 이스라엘 온 족속이 아론이 죽은 것을 보고 그를 위하여 삼십일 동안 애곡 하였더라
온 공동체, 벌떼 공동체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오신 분들도 성령의 위로와 평안과 부활의 산소망과 천국의 기쁨이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민27:21,22 하나님께서 대제사장 엘리아살에게 이렇게 보상 해 주셨습니다.
대제사장 엘르아살은 구속사의 역사를 이뤄가는 하나님 나라 역사와 이스라엘 역사와 교회사에 역사 위대한 사명자로 우뚝 세워주시고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이제는 누구 차례입니까? 이제는 누구 순서입니까? 누가 이 거룩한 바톤을 이어받아야 합니까? 이제는 누가 이 거룩한 겉옷을, 말씀의 겉옷을 입을 차례입니까? 옆에분에게... 이제는 진짜 내 차례입니다. 이제는 내가 양육 할 차례입니다. 이제는 내가 양육받을순서입니다.
이제는 내가 더욱 열심히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인으로 큐티하며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하여 살리며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살리며 다음세대를 살리며 이 나라 이민족을 살릴 차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런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우리존경하고 존경하는 김양재 담임목사님께서도 이 거룩한 큐티사역에 헌신된 한 사람을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왜 하나님께서 김양재목사님께서 그 한 사람을 찾고 계십니까? 그 이유가...
렘5:1 ampldquo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amprdquo
진리를 구하는 자, 예수그리스도를 구하는 자, 즉 말씀을 구하는 자, 큐티인으로 큐티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이 한 사람을 찾으신다는 거에요.
그런데 큐티하는 한 사람이 없어서 예루살렘 거리가 황폐화되고 바벨론으로 끌려가고 성전이 파괴되고 그런 삶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큐티하는 한 사람이 내 가정에 없어서... 내 자녀에게 없어서 내 화상같은 배우자에게 없어서 내 직장과 내 사업장에 없어서 내 공동체, 한국교회에 없어서 이 나라 이 민족이 용서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답대하게 선포하는 겁니다.
지금 온 세상이 하나님 이름을 모욕하는 것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너무도 죄악이 관영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큰 성 바벨론이 무너지는 것을 우리가 보고 알면서도 인생들은 스킬를 계속해서 크고 크고 화려한거 명품, 세상의 자랑,가치 이것들로 인해서 구속사의 말씀, 생명의 말씀보다 그것을 우선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왜 김양재목사님께서 인생의 목적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고 말씀하실까요? 세상은 스킬을 크고 화려한 것으로 승부를 걸지만 요한계시록에 보면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은 거룩한 성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세상사람들은 이방인들은 큐티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그 안에 죄 쓰레기로 너무 가득 차있기 때문에.... 우리 원데이 신랑 되신 예수님 앞에서 정결한 신부 거룩한 신부로 서야 하는 사람들은 거룩의 능력으로 말씀의 능력으로 큐티인 능력으로 승부를 거는 것이다.
그래서 인생의 목적이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한 능력으로 미니스트리하는거에요.
거룩의 능력으로 큐티의 능력으로 구속사의 생명의 말씀으로 내 자녀를 살리고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살리고 이 나라 이 민족을 살리는거에요. 다음 세대를 살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으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시며 사실겁니까? 오늘 주신 말씀대로 여전한 방식으로 구속사의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큐티하며 양육하고 양육받으며 영혼을 구원하여 살리고 가정을 중수하고 교회를 살리고 편안하여 든든히 세워가고 다음세대 이나라 이 민족을 살리는일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신앙생활을 살아야 됩니다.
계21:4 ampldquo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amprdquo
그런데 어떤 눈물을 닦고 계세요? 세상가치를 위해서 세상 자랑을 위해서, 큰돈을 위해서 헌신한 눈물,그것 땜에 내 자녀새끼 때문에 밤새웠던 눈물 그 눈물을 닦아 주는게 아니라는거에요.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고, 그분의 의를 구하면 내가 죽어 다른 영혼을 살리는 일에, 주의 몸된 우리들 교회를 부흥하고 세우는 일에, 내 화상 같은남편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아내 자녀들을 이 거룩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밤을 세워 눈물로 헌신하는 그 눈물을 주님께서 닦아주신다는 것이다. 명심하시기 바람니다.
영혼의 신비 잘 박힌 못처럼 박히셔서 그런 눈물을 많이 많이 애통하며 흘리시면서 주의 몸된 교회를 섬겨가시기를 큐티인사역을 섬겨가시기를 주님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양: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지고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주시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가리라 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가리라 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기도제목: 이시간 우리 함께 애통하는 마음으로, 통곡하는 마음으로, 눈을 감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실때에 지난시간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한 연약함과 부끄러움을 회개하면서 입술로 마음으로 행동으로 범죄했던 모든 죄악을 십자가보혈로 정결케하시고 성령의 불로 다 태워 주셔서 이 시간 성령하나님께서 충만히 임재하시고 좌정하시고 통치하시고 기름부어주시고 거룩하게 구별하여 주셔서 오직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기도하는 기도의 금향로에 담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산제사의 기도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
이제 강에서 바다로 훌러가는 큐티인 큐티 사역에서 맨 앞장서서 헌신하며 섬기시는 담임목사님 다음주부터 일본 코스타강사로 섬기시는 담임목사님 성령의 능력과 기름을 부어주셔서 마침내 승리의 계가를 부를때까지 지치거나 피곤치 않고 귀한사명 잘 감당하게 해 달라고 기도~
사람들이 인생들이 가족들이 나를 모질게 거절하는 참담한 상황속에서도 나를 살리는 구속사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을 온전히 지키며 찬란하게 살아낼수 있는믿음의 능력을 부어달라고 기도~
내가 원하고 바라고 소원하고 기도하는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고 바라고 원하는대로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며 내 말씀으로 신앙을 노래하는 우리신앙생활 되게 해 달라고~
기도: 우리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언제나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길 기뻐하시는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거룩하고 복된 주님의 날 말씀과 은혜를 사모하여 주의 전으로 달라와 하나님앞에 이렇게 신령과 진정으로 성령과 말씀을 의지해서 소망을 가지고 예배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 주신 말씀 우리영혼의 심령에 잘 박히 못처럼 박히게하시고 찌르는 채찍처럼 도전을 주어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 나라를 살며 구속사의 말씀으로 큐티하며 양육하고 양육받으며 하나님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고 아버지 하나님 내 가정을 중수하고 주의 몸된교회를 평안하게 든든히 세우고 다음 세대를 살리고 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저희들을 우리들교회를 김양재담임목사님을 마음껏 마음껏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하나님 강에서 바다로 창일하게 흘러갈 때에 성령하나님 동행하여 주시고 성령의 위로와 능력으로 함께 해 주셔서 하나님앞에 우리 모두가 언제나 구속사의 말씀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복된 사역이 될수 있도록 은혜베풀어 주시옵소서 이시간에도 하나님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해서 너무나 귀한 물질 생명과도 같은 물질 하나님앞에 봉헌하여 올려드립니다. 10/1조예물을 구별하여 올려드립니다. 선교의 예물 감사하는 제목을 담아 감사예물 이모양 저모양 하나님앞에 내 마음같은정성을 다하여 올려드립니다.
이 귀한 예물을 주님께서 흠향하여 주셔서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하여 살리는 일에 주의 몸된 교회가 평안히 든든히 서가는 일에 영혼을 구원하여 살리는데 주님께서 주권적으로 강권하게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드린 손길손길위에는 하늘 문을 활짝 여시고 하늘의 있는 신령한 복 땅에 있는 기름으로 복을 주시되 무엇보다도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는 복으로,양육을 받는 복으로, 하나님의 은혜 베풀어주시고
우리가 이땅가운데 육신의 옷을 입고 사는 까닭에 하나님 건강의 잔이 넘치는 복으로 물질의 잔이 넘치는 복으로 자녀의 복으로 주의 몸된 교회가 더욱더 큐티인 큐티사역으로 부흥하는 복으로 은혜베풀어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부활이신예수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