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개 2장 19절 곡식 종자가 아직도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석류나무,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체를 만져 부정해진 자가 다른 것을 만지면 부정해지듯이 이 나라와 백성이 그렇다고 하십니다.그러나 이전에 있던 재앙을 기억하고 돌이켜 오늘부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하늘과 땅을 진동시켜 여러 왕국의 보좌를 엎고 스룹바벨을 세워 인장으로 삼겠다고 하십니다.
부정함은 백성과 그들이 하는 모든 일,심지어 성전에서 드리는 예물까지 다 더럽게 합니다. 따라서 믿음으로 하지 않는 것은 다 죄입니다. 성도에게 필요한 것은 부정한 죄악을 날마다 회개하여 믿음으로 순종하는 일입니다.
과거를 기억하지 않고 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것은 어리석고 완악한 일입니다. 내게 주시는 말씀과 겪은 사건을 기억하며 오늘 주께로 돌이키면 주님이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며 스룹바벨에게 확신을 주십니다. 이 놀라운 선언은 곧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기도 합니다. 나 또한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으니 승리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나 자신과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내가 너를 택하였다고 스룹바벨에게 확신을 주신 것 같이 나에게도 택하심의 은혜를 확신하는 선물을 주셨습니다.택함받은 백성으로서 주 안에서 나 자신과 세상을 보아야 하는데 돌아보면 같은 잘못을 반복한 어리석고 완악한 죄인입니다.
그럼에도 날마다 큐티함으로 내게 주신 말씀 안에서 지난 날 겪은 사건을 기억하게 하시고, 욕심과 탐심으로 인해 불순종의 죄를 지은 것을 회개하고 주께 돌이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신은혜와 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나의 사랑하는 지체가 당한 일이 엄청나지만, 시간이 지나며 지난 날의 겪은 사건을 기억하고 말씀으로 해석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택함받은백성으로 주 안에서 자신과 세상을 보는 지혜와복이 임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부정한 내 삶을 돌이키기보다 오히려 부정함을 전파한 것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저를 택하신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세상에서 나의 가치를 생각하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과 그 안에서 나의 가치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