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곡이 되어라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05.11.16
♬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주의 보혈 시험을 이기는 승리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
오늘 함께 새벽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의 기도가 모두 다 응답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이 우리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주장하여 성령충만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어려운 이웃일수록 더 추위를 느끼기 때문에 군인, 경창공무원, 불우한 이웃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조영배 목사님께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주제로 나누겠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삶은 창조의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며, 제자를 삼는 삶을 사는 것이며 그의 나라와 의를 추구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마태복음 3장 7절~12절로 알곡인생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배우겠습니다.
주님이 타작마당에 키질을 할 마지막 때가 가까이 왔습니다.
우리는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우리들의 신앙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알곡 인생은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지만 쭉정이 인생은 심판을 받습니다.
어떻게 하면 알곡 인생이 될 수 있습니까?
① 곡식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곡식이 되어 타작마당까지 가야합니다.
가라지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으며 불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에 비하여 좋은 알곡은 더 좋은 곳간에 잘 보관을 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 속이 빈 쭉정이로 주님을 화나게 하지 말고 알곡인 신앙인으로 추수 때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살면서 신앙의 열매를 맺지 않다가 마지막 때에 새치기 하려는 불한당, 파렴치범들이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 침례요한은 ‘회개하십시오’라고 외쳤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자복하고 침례를 받았지만 가리지인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비방하고 훼방을 하였습니다.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마3:7)
그러면 가라지는 구원받을 길이 없을까요?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면 됩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이웃들 중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곧 마지막 때가 오므로 그분들에게 복음을 전하시어 타작마당까지 데리고 와야 합니다.
이번 추수감사절에 태신자를 위하여 기도하시고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강권하여서라도 그분들을 데려와야 합니다.
거지 나사로가 천국에 있는 것을 본 부자는 그곳에서 그의 가족에게 전하여 주려고 하였지만 기회가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전도는 미루거나 태만이 행하여할 일이 아니고 우리가 해야 할 당면한 과제입니다.
② 그 속이 꽉차야합니다.
곡식을 추수하려면 먼저 바닥에 멍석을 깔아놓고 키질을 하면은 알곡은 알곡대로 쭉정이는 쭉정이대로 모이게 됩니다.
이 때 적당한 높이와 바람을 주어야만 알곡과 쭉정이로 나누어집니다.
과연 여러분은 알곡입니까?
알곡이 되기 위하여서는 말씀과 기도를 생활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것을 해야 합니다.
구원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여 최소한 바리새인보다 더 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③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 합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1)
우리는 아버지의 뜻을 헤아리고 실천해야 합니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마25:35~36)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마25:40)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마25:45)
주님은 작은 자와 낮은 자에게 함께하십니다.
우리 주변에 배고프고, 목마르며, 병이 들고, 옥에 갇힌 이들을 위하여 필요를 채워주어야만 합니다,
창세전부터 예비되었던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우리는 주변에 쭉정이를 데려다가 알곡을 만들어야 합니다.
성경을 기록한 목적은 예수님 안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믿도록 하고 예수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닮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와 반대의 행하고 있습니다.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부귀영화를 누리며 사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인생의 의미는 나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주님! 이 좋은 계절에 주님을 전하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