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그치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원망은 무엇입니까?
내가 죽게 되었다. 다 망하게 되었다. 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가 끝까지 내려놓지 못하는 내 생각은 무엇입니까?
오늘 큐티하며 놀라운 걸 느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지 않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가리고 다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요즘 나의 그치지 않는 원망은 무엇입니까?
내가 죽게되었다. 다 망하게되었다. 며 원망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가 끝까지 내려놓지 못하는 내 생각은 무엇입니까?
그랬더니 저의 수많은 원망이 떠올랐습니다.
배신과 이간질 덕에 관계를 망치고 사업이 답보가 되었다며 저는 그들을 원망하고 있었습니다. 내 곁에 둔 사람과 환경도 하나님이 주신거라고 했는데 계속 원망이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사람과 환경 원망을 지속한다면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과 같은 거겠죠?
더이상 원망도 미움도 시기도 질투도 없이
악한 감정으로 가득찬 저를 고쳐주소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