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적인 사랑은 했을지 몰라도..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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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3.10
태복음22장34~46
37~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예수안믿는 사람들도 이웃이나 주변사람들을 잘 챙기고 보살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고 그 것이 첫째 계명과 같다고
하십니다
오늘 다시 생각해 봅니다 언제쯤
정말 내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는 믿음으로
사랑하기를 다할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느것도 아깝지 않고 어느때나 생각이 나야 할텐데
환경과 조건에 따라서 생각이 나는 하나님이 되신것 같습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조금만 나태해지면 순간 머릿속은 딴 생각을 합니다
한 발짝을 띠울때마다 그 한 발짝띠움 조차도 하나님의 도움으로 되어지는
것을 안다면 분초마다 기억해야 할 하나님이신데
하물며 사랑하는 마음은 더욱 많이 가져야 할 것을 알려 주시는 말씀입니다
이웃에게도 그렇게 하고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십니다
어느 순간도 이웃을 그렇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해 본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나의 이익을 위해서 위선적인 사랑은 했을지 몰라도
진정 내 몸이 아픈것 같이 이웃의 아픔을 아파 한 적도 없고
느껴야 한다고 생각도 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요근래 들어서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힘들어서 애를 태우는 이웃을 보면
애통하는 마음이 생기긴 하지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는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아직 내 아픔이 더 크다고 생각이 들기에 내 앞가림하기가
급급합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영원히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