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21 백성의 원망과 탐욕민수기11:1~15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ㄷ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모세사 여호와께 여짜오되 어찌하여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나ㅣ까 어찌하여 내게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내가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 내가 배었나이까 내가 낳았나이까 어찌 주께서 내게 양육하는 아버지가 젖 먹는 아이를 품듯 그들을 품에 품고 주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가라 하시나이까
모세가 하나님께 드리는 원망의 말을 보며서 웃음이 나왔다. 내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께 드렸던 투정이 말씀 속에 그대로 있었다. 내가 지고 가야할 사명을 망각한채 내 연민으로 생각하며 눈물 지었던 시간 속에 말씀으로 나를 비추시고 내 안에 이방인이 가졌던 불순종의 악을 보게 하시고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며 주님 앞에 나올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나의 원망과 탐욕의 모든 죄를 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주의 보혈로 깨끗게 하셔서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인생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