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0장 10절 또 너희의 희락의 날과 너희가 정한 절기와 초하루에는 번제물을 드리고 화목제물을 드리며 나팔을 불라 그로 말미암아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를 기억하시리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은 나팔 둘을 두들겨 만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제사장들은 그 나팔을 불어 회중을 소집하거나 행진하는 신호로 삼게 하라고 명하십니다.또한 전쟁하러 나가거나 희락의 날에도 나팔을 불라고 하시며 '그러면 하나님이 너희를 기억하고 대적에게서 구원하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온 회중이나 지휘관들을 모으는 은 나팔은 두들겨 만들어졌습니다.고난 속에서 말씀으로 자아가 두들겨진 자라야 하나님의 뜻을 예민하게 분별하는 지혜를 얻게 되고, 다른 영혼을 섬기고 이끄는 영적 지도력을 갖게 됩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 내 순서와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또 하나님은 회중을 움직이는 나팔을 제사장들이 불게 하십니다. 주님이 세우신 영적 지도자가 부는 나팔소리에 귀 기울이고 순종할 때 가정과 공동체에 질서와 화평이 임합니다.
전쟁의 날에 부는 나팔은 예수님을 나의 대장으로 삼고 성령의 도우심을 전적으로 의지하겠다는 선포입니다.말씀을 따라 구원을 위해 영적 전투를 치르면 하나님이 반드시 기억하고 구원해주십니다. 하나님이 기억해주시는 인생은 이미 승리한 인생입니다.
이제 나를 훈련하는 통증은 막바지에 달했는 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두들겨 패는 것 같습니다. 하루에도 주여~를 몇 번이나 외치는 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밤을 지내는 게 제일 힘듭니다. 늦어도 2시간 만에 한 번씩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고 풀어주어야 조금 쉼을 갖을 수 있고, 그러다보면 동이 트고 날이 밝으면주의 종들이 부는나팔소리에 귀 기울이며새힘을 얻습니다.
날마다 불어주시는 말씀이 없으면 하루도 살아갈 힘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시고,날마다 저와 주변에 있는 모든사람들의영육 간에 필요한구원을 얻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한약 복용후 발이 부어 10일간 쉬었다가 2주간 아주 조금씩 몸에 반응을 보며 1봉지,1봉지 반으로 늘리다가내일부터는 하루2봉지정량의 약을 3번에 나누어먹으려고 하는데 이상 반응이 없도록 도와주세요.
주님은 제가 약 먹지 않아도 고쳐주시는 분임을 믿지만, 그러나 저도 할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마땅히 해야할도리인줄로 아는 미련함을용서하여 주세요.
은 나팔로 울려 퍼지는 주의 명령을 따라 모이고 행진하게 하소서. 주께서 세우신 영적 지도자의 나팔소리를 잘 듣고 순종함으로 제가 있어야 할 자리와 가야할 때를 분별하게 하소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기도와 나팔을 크게 불며 주를 의지하겠사오니 저를 기억하고 구원해주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