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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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12
♬ 이 눈에 아무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위에 서리라
걸어가서 믿음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증거 없어도 ♪
예수님이 오신 목적 중의 하나가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셨습니다.
오늘은 마귀의 정체를 잘 알고 그 마귀를 대적하고 무너뜨리기위하여 임택균목사님께서 마귀론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계12:7~9)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6:11~13)
우리가 마귀론을 배우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위에서 승리하셨기 때문에 마귀에게 겁을 먹지 말고 말씀 속에서 확신을 갖고 담대히 생활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탄이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불신자들이 예수를 믿지 못하도록 하는 것과 예수 믿는 사람이 예수님을 닮아가지 못하도록 만드는 일입니다.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고후11:14)
우리들의 주위에 사탄의 유혹들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고, 병들지 않다고 다가오면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마귀는 배후에 자신이 있다는 것을 철저하게 감추며 광명의 천사로 다가옵니다.
이사야 14장 12~17절까지는 사탄을 계명성으로 이는 교만한 바벨론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계명성은 어떤 세력으로 자신을 높이고, 대적하고 배척을 하였지만 결국은 음부에 빠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28장 1~8절은 두로왕에 대한 말씀으로 자신이 하나님보다 더 크며 교만하며 하나님의 자리에까지 이르려는 인간의 욕망을 말하고 있습니다.
타락한 천사인 사탄은 천사들 중 일부를 유혹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며 참소하는 자입니다.
그리고 귀신은 사탄의 졸개들로 복수로 쓰입니다.
허깨비가 보이고 죽은 조상이의 영혼이 찾아오는 것도 사탄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죽으면 하늘로 올라갑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자리까지 탐내었을 정도로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신자들을 자신의 세력권에 두기 위하여 예수님을 보내시어 구원받는 것을 맹렬히 반대를 합니다.
신이 내려 작두와 식칼 위를 올라 다니는 강신무당에게 이름이 누구냐고 물었더니 정한수(장한수목사?)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원래 기독교인이었는데 이상한 질병이 와서 물 한 그릇 떠놓고 빌다가 정한수귀신이 덮었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진리를 사수할 각오를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입시철, 이사 갈 때 무당을 찾아간다고 합니다.
사울왕은 적군이 쳐들어오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기도를 하였지만 응답을 받지 못하자 신접한 여인을 찾아갔습니다.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한 사람의 지도자가 영적분별이 없자 나라가 위태로워 졌습니다.
사탄은 사람들에게 근심, 불안, 욕심, 이간질, 뒤에서 수군 수군거리게 합니다.
그렇지만 혼자 이불을 덮어쓰고 욕을 하여도 괜찮습니다.(혼자 기도를 하고 있으므로?)
또한 사탄은 주님의 몸된 교회를 공격하며 지도자들을 공격합니다.
그리하여 가짜라고 하며 다르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교회사를 공부하다 보면 이단이 집요하게 공격을 하고 있었음을 배우게 됩니다.
이단은 거의 같이 나가다가 조금씩 변형되어 끝이 완전히 달라지게 만듭니다.
하나님이 사탄을 활동하도록 남겨두는 것은 우리를 정금같은 사람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요셉, 다윗, 모세, 바울, 베드로도 고난을 통하여 위대한 신앙인으로 성장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시험을 당하거든 기쁘게 여겨야 합니다.
더 많이 매달리고 몸을 쳐 복종을 해야만 사탄을 이길 수 있습니다.
교회에 먼저 나온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영접한 것이 중요합니다.
새벽기도회 때 술이 취해서 r회에 들어온 사람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답답하였으면 술을 먹고 교회에 왔을까하여 안쓰러웠습니다.
그분이 이 곳에서 예수님을 만나서 변화를 받고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엡6:11)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듣고, 읽고, 쓰고, 암송하고, 묵상하면 사탄은 자연스럽게 물러
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