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가난과 예수님 은혜!!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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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12
극한 가난과 예수님 은혜!!<고후>8;1~15
내가 물질에 대한 욕심과 정욕과 욕망을 버리고
이 길 곧 <이레 공부방>의 사역에 매달릴 수 있었던 것은
망한 후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그토록 처절하게 망해 보았으면
이제 정신 좀 차리고 재기하여 돈을 벌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혹자는 말합니다.
이제 망한 후에 예수를 믿었으니 열심히 기도하여
잃어버린 물질을 되찾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혹자는 말합니다.
하나님의 일도 봉사도 헌신도 돈이 있어야 하니까
돈을 먼저 벌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다 귀에는 솔깃한 이야기요 맞는 말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듣지 않는 나를
혹은 동정하여
혹은 권면으로
혹은 정색하고 정죄 아닌 것처럼 정죄하며
지금은 돈을 벌 때이지 봉사니 헌신이니 하는 일을 할 때가 아니라고 말렸었습니다.
그토록 말리고 비웃음 섞인 조롱 가운데서도
그 때나 지금이나 제가 이일 곧 <이레 공부방> 사역을 하는 것은
망해 보았기에 그로인해 극한의 가난 속에 빠져 보았기에
물질은 헛것이요
세상의 것은 한 순간이요 일시적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때보다
지금이 더한 환난과 많은 시련 가운데 극한 가난 속에 빠져 있는 상태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때는 염려와 근심으로 마시고 방황했는데
그러나 지금은 오히려 넘치는 기쁨과 평강 가운데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는 영원한 기쁨이요 위로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빵과 물질은 먹어도 금방 배고프지만
영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는 것을
예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로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난로 걱정을 해도 그것이 은혜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겨울나기를 위해 좀 더 시설을 보완하야 하는데
이 모든 돈 들일을 내가 넉넉하여 별 어려움 없이 해결한다면
이건 내가 한 것이 되어 교만에 빠지겠지만
간절히 기도함으로 해결되면 하나님의 은혜로 알기에
감사할 수 있어 넘치는 기쁨이 배가 됩니다.
환난이 많은 시련 가운데 넘치는 기쁨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입니다.
극한 가난 속에 빠져 있어도 구제를 위한 연보 즉 <이레 공부방>사역을 넘치게 하시니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임을 알고 있습니다.
바울사도는 [힘대로 하라]합니다
이 말씀을
주님이 주시는 능력대로만 하라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내 능력은 없기 때문입니다. 난 지금 완전 제로상태이니까요
그래야 내가 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신 것을 내가 깨닫기 때문입니다.
바울 사도는 또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라합니다.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적극적인 자세로 실천적용을 하라 합니다.
1,은혜를 받는 일에
2,성도 섬기는 일에
3,간절히 구하는 중보기도에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라고 합니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주님!!
오직 그렇게 하겠습니다.
절대적인 순종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연약하여 잘 안될 때
주님.. 다시금 무릎 꿇게 하시고 기도 중에 세미한 음성을 듣고 [회]와 [개]를 하게 하시옵소서.
이제 다시 골방에서 무릎으로 간구하여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께서 주관하신 세미나를
이제 근처의 다른 교회를 탐방하여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일을 위하여 작정하고 결단하여 다시금 기도하게 허락하소서.=아멘=
주님!! 예비 된 영혼을 허락하여 보내주시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