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1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7:2~16절(마음으로 영접하라)
-2-4절(결백을 증언하는 바울)
-5-7절(근심에 눌린 바울을 위로하심)
-8-11절(하나님 뜻대로 하게된 근심)
-12-14절(바울의 기쁨)
-15-17절(디도를 영접했던 교회)
(적용)
(1)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우리가 아무에게도 불의를 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해롭게
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속여 빼앗은 일이 없노라
-내가 너희를 향하여 하는 말이 담대한 것도 많고 너희를 위하여 자랑하는 것도 많으니
내가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
-우리가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치 못하고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라
-그러나 비천한 자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디도의 옴으로 우리를 위로하셨으니
-저의 온 것뿐 아니요 오직 저가 너희에게 받은 그 위로로 위로하고 너희의 사모함과
애통함과 나를 위하여 열심 있는 것을 우리에게 고함으로 나로 더욱 기쁘게 하였느니라
-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닭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변명하게,분하게,
두렵게,사모하게,열심있게,벌하게 하였는가,
(2)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사람을 보내 비천한 자들을 위로하심
-말씀을 통해서 나를 근심하게 하심
(3)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인가?
-나는 공동체에서 상처를 싸매어 주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주님,상가댁에 자녀들을
참여케 한 것과 예배를 통해 위로한 일은 제가 잘했지요,
목사님과 전도사님,그리고 어머니, 혜옥,정아 자매를 적절하게 위로해 주옵소서.
아내와 에스더가 오늘 피곤치 않게 도와주세요
-오해받을 때 태도?
*바른 해명:자존심 때문에 침묵하지도 혈기 부리지도 마,
*이해하고 수긍하는 것은 공동체의 몫
-내가 중재할 일:사랑의 책망(근심,아픔,그리고 성숙을 줌)
-말씀을 통해서 나를 근심하게 하시는 하나님:세상 근심은 사망이지만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없는 회개
-바울의 기쁨 배경:고린도 교회가 자신의 책망을 듣고 회개함:13.14
-어린 지도자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태도:두렵고 떨림으로,나도 좀더 겸손하고 진지하게
대해야..
(4)기도:상가에 가서 기쁨으로 교제케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위로자의 주님,
세상 근심은 사망이지만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없는 회개에 이르게 하실줄을
믿사오니 주님 내가 매마르지 않고 사랑의 근심을 하게 도와 주옵소서.
특별히 목사님과 전도사님,그리고 어머니, 혜옥,정아 자매를 적절하게 위로해 주옵소서.
아내와 에스더가 오늘 피곤치 않게 도와 주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