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장 3절 이는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이며 그들은 기름 부음을 받고 거룩하게 구별되어 제사장 직분을 위임 받은 제사장들이라
제사장 직분을 받은 아론의 아들 중 나답과 아비후는 여호와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죽고,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합니다. 레위 지파는 제사장 아론을 도와 회막에서 시무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레위인을 '내 것이라' 택하셔서 이스라엘의 처음 태어난 자를 대신하게 하십니다.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내 뜻과 내 열심으로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이 기뻐받으시지 않습니다. 믿음의 대물림도 힘듭니다. 생명 낳는 직분을 감당하려면 말씀이 내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택하심을 받은 성도는 각자 부르심의 자리에 온전히 맡겨진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나도 질서에 온전히 순종하여 직분을 감당해야 합니다.
모든 장자의 생명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레위인은 백성의 장자를 대신하여 하나님께 바쳐졌으므로 책임감을 갖고 사명을 다해야 했습니다.하나님의 것으로 택하심 받은 내게도 가족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 섬길 거룩한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택하심 받고 하나님의 소유가 된 지도 42년이 되었습니다. 가족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 섬길 거룩한 책임이 있으므로 나 스스로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부단히 애썼습니다.
날마다 말씀 보고 들으며 나와 가족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왔습니다. 보이는 열매도 있었지만 진행중인 것이 더 많습니다. 구원 보다 더 귀한 것은 없기에 남은 생애 날마다 남은 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무릎이 아파서 걷지 못한 이후 바깥에 나가지 못한 지도 넉달이 되어갑니다.그동안 많은 분들이 중보기도 해주셨고,치유를 위한약을 지어 먹었지만 몸이 받아들이지 못하여 중단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발의 붓기가 완전히 빠지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성한 발은 거의 다 나았고, 아픈 다리쪽 발은아직 좀 남았습니다.금은화 황기 달인 물은 발바닥이 저리긴 해도 붓기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사흘째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 병을 고쳐주실 분은 주님이시기에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며, 택해주신 레위인 답게 질서에 순종하며 나와 가정 공동체의거룩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하나님이 너는 내것이라 하시며 택하신 맏이답게 거룩하고 구별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내 생각과 가치관을 내려놓고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주님의 소유로서 가정과 일터 공동체 안에서 구원을 위해 잘 섬길 수 있게 도와주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