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게 구별된 자들
작성자명 [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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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3.09.04
○ 아론의 아들들은 기름 부음을 받고 거룩하게 구별되어 제사장 직분을 위임 받은 자이고, 나답과 아비후는 여호와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죽었고, 레위 지파는 제사장 아론앞에서 시중들게 하셨고, 하나님은 레위인을 택하여 '내것이라' 하시며 이스라엘의 처음 태어난 자를 거룩하게 구별하게 하십니다.
※ 하나님의 것으로 택하심 받은 내게도 가족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 섬길 거룩한 책임이 있습니다.
○ 소자는 택하심을 받은 성도로 살아가면서도 제 마음속에 음란으로 화를내며 아내와 가족들을 무섭고 두렵게 했습니다. 주여 용서 하여 주옵소서
오늘 보석상자에서 여러 사건을 통해 주님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자'의 특권이라 하셨는데,
현역시절 점심시간에 산책하다 만나 청소여직원의 고충도 들어주며 그러다 큐티 말씀을 보내다 어느날 저에게 전역후 일자리까지 소개해 주어서 저는
스스럼없이 대했고, 제가 사무실에서 분이기 메이커로 활동하다 보니 수치심을 주는 말까지 하여 결국에는 성 고충상담소까지 신고하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오늘 택하심을 받은 내게도 가족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 섬길 책임이 있다하셨는데, 저는 막상 근무하다 보니 사무실 직원들과는 친근하게 지내지 않고 외부 사람들과는 소통을 잘해서 불편했고, 몸이 아파서 병가를 가면 돌아올때는 양손에 감사의 표시도 할줄 아는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전혀 사무실 직원들과는 소통이 없는 그분을 때로는 없신여겼던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직장내에서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는데, 저는 나이 많은 자가 리더가되지 못한다는 생각에 불편한 관계가 있다보니 성 수치심이 가는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여! 엎어진 물을 주어 담을순 없지만 이번 사건을 통해서 제자신이 인생을 살면서 말과 행동을 조심 할수 있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주여 아들이 죽어도 평안하다 한 수넴 여인처럼 평안하다 평안하다 shaampmiddotlom 할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 적용하기
직장 동료들도 구원을 위해 잘 섬기게 하옵소서.
♧ 기도하기
하나님! 이렇게 연약한자를 향해 '너는 내 것이라'고 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감당할만한 시험을 허락하신다 하셨사오니 이 사건 앞에서 수넴 여인 처름 샬롬 평안을 구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공통체에 잘붙어 물어가는 자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아내가 저대신 그분을 찾아가서 무릎을 굻었는데도 요지부동입니다. 이제는 심의자들의 마음을 만져주시길 주여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살려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