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장 54절 이스라엘 자손이 그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더라
모세와 아론, 각 지파의 우두머리들은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싸움에 나갈 만한 20세 이상 된 남자들을 계수합니다. 계수된 자들은 총 603,550명입니다. 레위인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이들은 증거궤가 보관된 성막을 지키고 성막의 기구와 부속품을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아브라함의 후손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졌습니다.성도는 어떤 고난과 환경에 처하더라도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것을 믿음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하나님이 구별하여 주신 일을 특권으로 생각하고 누리려 하기보다는 구원을 위한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감당할 때 열매가 맺힙니다.성도는 자신의 역할이 무엇이든 그것이 공동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고 책임 의식을 갖고 세심히 감당해야 합니다.
믿음의 3세대인 야곱이 아들들과 자부 손자들을 이끌고 애굽에 들어갈 때 70명이었는데 430년 만에 장정만 60만명에 이르렀으니 신실하신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셨듯이, 우리 집안도 지금은 미약하지만 나중엔 창대해질 것을 믿습니다.
내게 주어진 역할이 미약하지만 구별하여 세우신레위인으로서책임 의식을 갖고 세심하게 감당하기를 원합니다.내가 할 일은 내 집과 다음 세대의 구원과교회가 교회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부단히 기도에 힘써야 함을 느낍니다.
주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이 성취될 것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제가 있는 곳에서 구별하여 주신 권한과 책임을 나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구원을 위한 사명으로 사용하게 하소서. 제게 맡기신 역할에 책임 의식을 갖고 이를 성실히 감당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