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감동으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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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10
♬ 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주의 진리 모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 ♪
오늘은 날씨도 많이 풀리고 새벽기도 나오기도 좋은 날씨입니다.
힘내시고 끝까지 용기를 내어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박영인 목사님께서 디모데후서 3장 15~17절로 성서론에 대하여 나누겠습니다.
오늘 제가 설교말씀을 함으로 어제 제가 맡은 2대교구, 7대교구 대원은 다 나오라고 연락을 하였습니다.
주님! 성령께서 나와 함께 하여 주시고 부족한 저를 주장하여 주셔서 주님이 말씀만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전철을 탔는데 경상도 사람이 큰소리로 말하기에 서울사람이 조용히 얼굴을 보고 한 말입니다.
‘이게 다 니꺼가?’라고 말하자 서울사람이 ‘거봐! 일본사람이잖아’라고 말을 했답니다.(^!^)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모르면 우리도 이와 같은 사람이 됩니다.
잠언을 보고 사서삼경이라고 말하지는 않을까요?
인쇄 속도가 빨라져서 성경이 많이 읽히고 팔린다고 성경에 주목하지 않습니다.
이번 기회에 성경을 가까이 하는 전화점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Bible은 비블로스에서 유래된 말로 하나의 책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바울은 가죽종이에 쓴 성경책을 가져다 달라고 디모데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가장 위대한, 변하지 않는, 권위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① 하나님의 말씀에는 권위가 있습니다,
권위 있는 이유가 비과학적이 아닌 초과학적인 책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과학적으로 다 입증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통하여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② 일관된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5:39)
성경 66권은 1,600여년에 걸쳐 약 40명에 의하여 기록되었지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일관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구약과 신약인 보약 두 첩을 잘 먹어야 영, 육적으로 강건하게 살 수 있습니다.
③ 성령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3:16)
이 이미는 좁게는 디모데후서 지필 당시까지지만 넓은 의미로는 성경 전체를 말합니다.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벧후1:21)
성경은 성령께서 그 사람의 배경, 교육정도, 경험 등을 사용하여 성경을 기록하였습니다.
성경을 기록한 목적은
#61569;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기록하였습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딤후3:15)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20:31)
이디오피아 국왕의 간다게의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가던 중 성령에 이끌림을 받은 빌립의 인도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아볼로는 학문이 많고 성경에 능한 자였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몰랐지만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데려다가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19~20)
#61570; 우리의 신앙을 성속하게 이르도록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3:17)
말씀 묵상을 통하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용기, 자존감, 사랑을 배우며 하나님 안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립니다.
말씀에는 치유, 위로, 사탄대적, 하나님 경외, 변화 등 자라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119:9, 11)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5)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성숙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2)
#61571;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인격의 성숙을 가져오개 합니다.
성경은 책꽂이에 꽃 혀 있지만 말고 항상 내 곁에 있어야 하며 주야로 묵상을 하여야 합니다.
(시1:1~2), (수1:8)
말씀을 가까이 하면 구원을 얻고, 은혜를 받으며 성숙한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말씀을 듣고, 읽고, 쓰고, 암송하고,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실천을 해야 합니다.
돈만 떨어지면 말라기 3장을 보는 것도 문제입니다.
주님! 우리가 주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승리하고자 합니다,
입술로만 아멘 아멘하는 자가 되지 말게 하시고 손과 발로 감사를 나타내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인격과 가치관이 주님을 닮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