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3장 21절 내가 전에는 그들의 피흘림 당한 것을 갚아 주지 아니하였거니와 이제는 갚아 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에 거하심이라
사로잡힌 백성을 돌아오게 하실 그날에 하나님은 여호사밧 골짜기에서 모든 민족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피난처와 산성이 되실 것입니다. 또한 애굽과 에돔은 황무지가 되겠지만 유다는 영원히 있겠고 예루살렘은 대대로 있을 것입니다.
대적들은 끝까지 자기 힘을 믿고 저항하려 하지만, 이미 정해진 주님의 심문과 보복을 바꿀 순 없습니다. 따라서 주님 편에 선 사람은 심판이 주께 있음을 믿고 오늘도 인내해야 합니다.
이 땅에서 아무 힘이 없어 어린아이처럼 주님만 의지하는 성도에게 주님은 피난처와 산성이 되어주십니다.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며 심판하시는 주님이 오늘도 나를 지키십니다.
아무리 하찮은 존재라도 영원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영원히 대대로 있게 됩니다. 어디든 주님이 거하시는 곳이 거룩한 시온이요 영원한 천국입니다.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시므로 내 삶은 이미 영생인 것입니다.
요즘처럼 나 자신이 아무 힘이 없는 존재임을 깨달으며 이미 내 안에 와 계신주님을 부르며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말씀묵상과 예수동행일기로피난처와 산성이 되시고 하루하루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영생을 바라보는 눈을 뜨이게 해주셔서 영원한 천국에 비하면오늘의 고통은 잠깐임을 깨달으며 이 또한 지나갈 일이므로 영원을 사모하며살 소망을 불어넣어 주심에감사를 드립니다.
질병의 대적들이 자기 힘을 믿고 통증과 가려움으로 괴롭게 하지만,이미 정해진 주님의 심문과 보복을 피할 순 없으므로 심판이 주께 있음을 믿고 회복의 그날이 올 때까지감사하며 인내하기를 원합니다.
내가 의지할 분은 오직 주님 뿐인데 약물을 더 의지하였던 조급함과 어리석음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때에 맞추어 하나님의 방법으로 치료하여 주셔서 주께만 영광돌리게 하소서.
심판자가 되려고 했던 저의 무지를 회개하오니 용서해 주소서.주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 헛된 것들을 쌓지 말고 진정한 피난처요 산성되신 주께 피하게 하소서. 자격 없는 저를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삼아주셨으니 오늘도 그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