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2장 32절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백성이 돌이켜 회개하는 그때에 주께서 자기 백성을 불쌍히 여겨 구원과 회복으로 응답하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기에 그 백성은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주의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실 것이며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주님은 사람의 작은 순종에도 약속의 말씀으로 응답하십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나를 극진히 사랑하시며 불쌍히 여기십니다. 이 사랑을 힘입어 오늘 나도 거룩한 적용으로 주께 응답해야 합니다.
내가 쌓아올린 바벨탑이 무너져야 하나님만이 내 유일한 상급이심을 깨닫고 주님이 주시는 구원의 크기를 알게 됩니다. 여기에서 진정한 기쁨과 즐거움이 생깁니다.
요엘이 예언한 이 약속은 오순절 성령 강림 때 이루어졌습니다. 이 은혜로 나 역시 불러주신 주님 때문에 오늘 어떤 일도 견딜 수 있습니다.
내게 구원을 주셔서 하나님만이 상급이심을 깨달으니 그 사랑 놀라워~찬양과 함께 마음 속 깊이기쁨과 즐거움이 몰려왔습니다. 또 큰 일을 행하셨기에회복으로 응답하시고영원히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주의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시겠다는 약속대로 성령을 받고 거듭났으며 성령충만도 받아 기쁨과 감사함으로 주의 일을 할 수 있었으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주의 이름을 부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통증이 올 때마다 나도모르게 튀어나는 말이 주여~ 아버지여~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날은 덥고 모기까지 무니 가려움과 통증에 견디기가 너무 힘들지만 나를 구원해주신 주님 때문에 오늘 하루도 잘 견디겠습니다.
약물이 들어가니 명현반응인지 발이 부어서 이틀을 중단했더니 붓기가 빠졌습니다. 약이 몸에 서서히 적응하여 무릎과 다리의 붓기도 속히 빠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저를 극진히 사랑하시며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이 오늘은 회복의말씀으로 응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주신 큰 일을 깨닫고 그 기쁨을 누리도록 가장 알맞은 상황에 두셨음을 믿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간구하오니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