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농부같은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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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3.06
마태복음21장33~46
34~열매 거둘 때가 가까우매 그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35~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예수님과 성도들을 비유로 말할 때 많이 쓰여지는 포도나무입니다
에수님은 나무요 성도들은 가지라고 하시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어떤 환경속에서도 붙어만 있으면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습니다
포도원의 주인이 농사를 포도 농사를 잘 지어 주기를 기대하며 세를 주고
타국으로 떠났다가
수확철이 되어 세로 받을 열매를 받으려 종들을 보내니
악한 농부들은 종들을 때리고 죽이고 돌로 치는 악한 죄를 짓고
다음에는 주인의 아들까지 죽이는 큰 죄를 짓고 맙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도 나 하나만 다니면 되지 그런 안일한 생각으로
다니며 마음에 아무 부담도 없이 다녔습니다
그런 생활속에 고난이 찾아오고 환란을 겪으며 다시 만나주신 예수님을
전하고 알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행동은 하지도 못하면서 마음만 조급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전하고 싶은 마음
누구에게나 알리고 싶은 마음인데 #46908;대로 안될때는 마음에 상처가
되어 다음에는 입을 열기가 두려웁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 농부같이 저를 찾아온 종들같은 사람 아들같은 사람들을 죽이고
때리는 일을 서슴치 않고 했습니다
내게 맡겨주신 포도원을 잘 가꾸고 일구어 좋은 열매를 많이
맺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