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를 믿으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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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09
♬ 그는 여호와 창조의 하나님 그는 여호와 전능의 하나님
길르앗의 향료요 반석의 하나님
그는 여호와 치료의 하나님
찬양하세 오 할렐루야 찬양하세 오 할렐루야
그는 여호와 전능의 하나님 그는 여호와 치료의 하나님
지존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 샬롬 평강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영원한 하나님
여호와 이레 예비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구주의 하나님
독생자 보내어 그를 증거 하셨네. ♪
전도 못하면 아기라도 많아 낳으세요? 남자가 잉태할 좋은 기회입니다.
태신자카드를 작성하여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시고 교회에서 합심기도를 하면 이번 추수감사절 때 반드시 한 영혼씩 구원을 할 것입니다.
오늘은 사자의 능력, 통력의 능력, 불의 능력(?)을 가진 장환수 목사님께서 사도행전 16장 22~34절말씀으로 구원론에 대하여 말씀을 해 주시기 위하여 나올 때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종인 바울과 실라는 빌립이라는 도시에서 귀신도 쫓아내면서 능력을 전하는 복음을 전하였지만 뜨거운 환영을 받은 것이 아니고 채찍을 맞고 감옥에 갇힘을 당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억울한 사정을 한탄하지 않고 기도와 찬양을 하였습니다.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합시다.’ 제가 한 것처럼 방정맞게 찬양을 한 것이 아니라 마음속 깊이 찬양을 하자 옥토를 흔들어 감옥의 문을 열고 수감을 풀어 주셨습니다.
간수가 이때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말을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라는 말입니다.
이 간수의 모습이 과거의 여러분과 나의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구원은 이 간수처럼 죄성을 깨닫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성경은 죄에 빠진 것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어느 날 사탄의 유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자유의지를 주었지만 그것을 사탄의 유혹을 물리쳐야만했지만 벌을 받는 길, 죄악을 행하는 일을 택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창6:5)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3:10)
인류의 역사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즈택인(잉카인)의 꼭대기 제단에는 사람을 제물로 바쳤습니다.
인도 갠지즈강에는 갓 태어난 아이들을 갠지즈강에 바치기도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악한 왕 므낫세, 아하스시대에도 불가운데 자녀로 바친 적이 있습니다.
물질문명이 발달될수록 똑똑하고 그럴싸한 죄인들만 늘어납니다.
예절교육을 잘 받으면 세련된 죄인이 될 뿐입니다.
우리들의 죄를 진정으로 해결해야 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한분 뿐입니다.
구원은 선물로 주십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2:8~9)
세상에서 되어지는 일들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믿음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기차, 배, 항공기를 타는 것도 믿음으로 타며 대부분의 경우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데려다 줍니다.
우리는 병이 들 때에 의사를 믿고 생명을 맡기지만 우리 마음대로 하지는 못합니다.
지난주 교회에서 배려로 전직원들이 단체로 내장산을 가려고 아침에 일찍 버스를 탔는데 갑자기 배속에서 전쟁이 나서 기사분에게 빨리 다음휴게소에 가서 쉬자고 하여 용변을 보았습니다.
괜찮은가 싶더니 돌아올 때 바로 고속도로 진입하자 배가 아파서 기사분에게 미안하지만 빨리 가자고 부탁을 하여 추월해서 달렸습니다.
우리는 때대로 믿는 것이 실망시킬 때가 많지만 그래도 믿고 살아가야 합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독생자 예수그리스도,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믿어야합니다.
우리의 피난처와 안식처, 목자시되시는 주님을 믿어야 합니다.
믿고 비행기를 타야 미국도 가고 일본도 갈 수 있지만 예수님이 마련한 영원한 처소에는 믿음으로 들어갑니다.
사원을 뽑을 때도 이력서, 성적표, 추천서 등을 봅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놀라우신 하나님의 성품을 발견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성실하시며 언약에 충실하신 분 끝까지 참고 안내하시며 기적과 이적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제공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을 믿게 되면 이롭다 칭함으로 받습니다.
우리는 죄인으로 하나님 앞에 사형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우리들의 죄를 덮어줌으로 무죄선언을 받습니다.
내가 죄의 본성을 마음속에는 가지고 있지만 의인으로 인정해주시고 자녀로 삼아 주시며 자녀의 특권을 누며 살게 하십니다.
그렇지만 완전한 구원은 아니고 예수님을 닮은 성화의 모습은 계속 진행 중입니다.
이 성화는 주님이 오실 때 완전히 이루어집니다.
나의 일상의 삶이 좀더 온유하고 겸손하는 등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성령의 소욕을 쫓아 행함으로 성령충만한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양서류와 같이 살아야 합니다,
개구리가 물과 육지에서 사는 것처럼 우리들은 이 세상에서 천국 백성답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포기하지 않는 욕심 때문에 성화의 길을 가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만족과 기쁨이 없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아는 것이 세상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길 정도로 마음을 비웠습니다.
더 나아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채우겠다고 까지 말합니다.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1:24)
아직도 세상의 욕심에 초기단계에 잇습니까?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을 주님으로만 채우시기를 기도합니다.
얼마 전에 친절교육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중 한 가지가 표정으로 복을 받는다고 말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자녀에게 아버지께서 복을 부어주시려고 하지만 그릇이 준비되지 않아서 받지를 못합니다.
간수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자 그 가정에 기쁨과 평안이 넘치는 즉 구원의 감격을 받았습니다.
바쁘고 할일 많은 이 시대에 우리의 구주되시는 주님이 주시는 참된 복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멘!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아멘!>(히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