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만무성한 무화과나무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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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3.04
마21:12~22
요즘 길을따라 운전을하고 가다보면
참으로 익숙한길들을 많이 만납니다.
예수님믿고 잘믿어보려고
성경공부다 자녀교육이다 내적치유다 대화방법이다 전도폭발이다
참으로 오랜세월 달려왔건만
잎만무성한 무화과나무가되어 열매도 못내니
내영혼이 말라죽게 되었습니다.
참주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죄에대한 애통함보다
배움과 앎속에서 나의죄를 보지못하고
나를부인하며 십자가를 길러놓지 않았기에
항상배우나 진리의지식에 이르지못한다는 말씀이
저를두고 하시는 말씀인가 봅니다.
이제라도 강도의굴혈같은 내마음의성전을 엎으시고
예수님이 주인되시는 성전을 다시 지어주소서.
멍에매는 나귀를 타고오신 겸손의왕이신 예수님
내눈과 귀를 열어주셔서 겸손의멍에를 메고 다시 배우게 하소서.
고난을통해야 정금같이 주앞에 나아갈수 있다하시니
고난속에 나의 죄의 불순물이 걸러 지게 하소서.
제자들의 꾸짖음도 부스러기은혜라도 족하나이다.
옳소이다 하며 나아가다보면
제 속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파랑새같은 예수님을
만날줄 믿는 믿음으로 믿고 구하오니 받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