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8.17
형제를 비판하지 말라.
롬14:1-12
1, 공동체에서 내 믿음의 잣대로 다른 이를 업신여기거나 비판하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이 받으신 성도를 비난하지 않고 받아들이고자 어떻게 하겠습니까? 롬14:1,3
불공평하다고 느껴지는 교수의 언행에 대해 믿음이 없다고 평가하지 않는다.
2, 내가 다른 성도를 비판해서 그를 세워줄 수 있다고 착각하진 않습니까? 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행하는 다른 성도의 행위를 인정해줍니까? 롬14:4,6
학생이 떠들어도 일일히 지적하지 않는다. 무시하고 대처하는 지혜를 구한다.
3, 마지막 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우리 각 사람이 하나님께 직고할 것임을 압니까? 그것을 기억함으로 내가 그쳐야 할 형제 비판이나 업신여김은 무엇입니까? 롬14:10,12
논문 심사 과정에서 부정적 의견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마음과 생각으로도 비판하지 않고 감사하기를 기도한다.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롬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