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089 구원의 손을 벌리신 하나님로마서10:14~21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을 어찌 믿으리오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리스도의 말씀을 꾸준히 듣고자 내 삶에서 조정해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삶의 우선 순위를 말씀과 예배 앞에 두기 위해서는 날마다 보고 듣는 것의 말씀과 예배 앞에 있어야 한다. 폭염 속에 시원한 곳을 찾고 싶은 때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한적한 곳을 찾아 말씀을 들으며 큰 소리로 소리치고 기도를 하고 있는데 40분 정도 시간이 나의 영성을 높여주고 있는 것 같다. 아무도 없으니 신경 쓸 필요도 없고 큰 소리로 말씀을 듣고 아멘하며 기도를 해도 산속의 새와 나무 하나님이 들어주시니 그 시간이 충만해진다. 점심을 먹고 수다를 떨며 보낼 수 있는 시간에 운동과 말씀으로 육과 영을 채울 수 있는 직장이 내게 있음에 감사하다. 언제나 나를 위해 구원의 손을 벌리고 계신 하나님은 내가 있는 모든 상황 속에 나를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오늘도 폭염과 갈등 속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신 은밀한 곳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곳을 사모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 준비를 할 수 있으니 감사하다. 내가 보고 듣고 하는 것이 늘 주의 말씀에 따르게 하시고 그것을 전파하며 함께 천국 소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