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9장 4절 그러므로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해 율법의 마침이 되셨느니라
하나님이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시지만 예수님을 믿는 자는 이에 걸려 넘어져 부끄러움울 당하지 않게 하십니다. 바울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르지 않아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리고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해 율법의 마침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시는데,반석이신 예수님이 내 행위의 집에 떨어져서 무너지는 것이 축복입니다.그럴 때 예수님이 우리 집안의 모퉁이 돌이 되셔서 구원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따라야 할 올바른 지식은 자기 의와 자기 열심이 하나님을 대적히는 무서운 죄임을 아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올바른 지식과 진정한 열심입니다.
모든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어 율법의 마침이자 완성이신 예수님 때문에 내 작은 순종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의가 됩니다.
나에게는 자기 의와 자기 열심이 많았는데 한 번씩 예수님이 내 행위의 집에 떨어져서 무너져 수치를 당하면 그제서야 회개하고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긍휼과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은 그런 나를불쌍히 여기시고 바르게 인도해 주셨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올바른 지식과 진정한 열심인 것도 세월을 낭비한 후말씀으로 양육을 받고나서야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내 작은 순종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을 살리는 것을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빨리 낫고 싶어약초 달인 물을 컵 가득 2일째 먹었는데 반응이 없고 여전히 통증은 계속되는데, 어제는 발이 부어서 약이 몸에 과해서 그런가싶어 잠시 쉬었습니다. 몸무게가 10킬로나 줄어서 40킬로 초등학생 정도 밖에 안 되기때문입니다.
내가 먹는 약초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니 붓기가 빠지는 약인데붓는 일은 없다고 하여서, 생각해보니 폭염이 계속되어 선풍기를 많이 쐬어서 인가 싶습니다. 약의 양도 몸무게가 줄은 만큼의 비율로줄여 복용하며 상태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주일 말씀에 #039이기고도 진 싸움#039은 물이 있으니 더 이상 묻지 않아서 패했다고 하시는데,지금 먹고 있는 것은황기 3년근과 인동초 꽃(금은화) 달인 물인데 약이 있으니성령님께 묻지 않고공동체와 나누지 않은 것이 깨달아져회개하고 오픈합니다.
관절염을 낫게해줄 약재를 알게해달라고 기도하고 잠시 후에알게 되어 주님의 인도라 믿었고,처방을 해준 분은경희대 한의대에서 교수로 한의사로 80 평생을 약초 연구를 하신 안덕균 박사님으로임상에서 이미 검증된 약초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척추뼈를 튼튼하게 해줄 약초를 알려주시니 복음 같이 들렸습니다. 1년에 한 번씩 압박골절이 될 때마다 겪는 통증은 아기 낳을 때보다 더 아프기 때문인데 6번을 지나며 더 이상 안 아플 수도 있겠다 싶으니 정말 기뻤습니다.
한약은 결혼 전친정 엄마가 해준 것을 먹은 뒤몇 십년 만에 먹으니 양약과 다르게 참 약효가 느린 것이 답답하게 느껴집니다.며칠이나 지나면 붓기가 빠지고 통증이 사라질른지 낫는 과정에도 인내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내 행위를 의지하다가 부끄러움을 당했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 내 죄를 알고 주의 은혜를 의지하는 지식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이 임하여 십자가를 짊어짐으로 우리 가정에 의가 이뤄지고 율법이 성취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