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03 소망으로 기다리는 구원로마서8:18~30
생각하건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으로 기다릴지니라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나를 위해 탄식하시는 성령님을 만날 경험이 있습니까?
내 뜻대로 되지 않는 두 아들의 고난을 겪으며 묵상을 통해 내가 잡았던 말씀이 롬8:18 말씀이었다. 지금 내가 고난을 겪는 것은 장차 영광으로 온다는 말씀이 큰 위로가 되어 날마다 묵상을 하면서 울며 눈물로 기도를 했던 기억이 있어 늘 힘든 일이 올 때마다 이 고난 가운데 하나님이 주실 영광을 기대하게 된 인생 말씀이 되었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는 다는 집사님의 고백을 들으면서 고난이 축복이라는 것을 이 말씀을 통해 해석이 되었던터라 한 말씀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깨달게 되었으며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을 기대하5년 전과는 너무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그러함에도 하나님이 하실 일을 다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기며 참음으로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고 그 기다림의 시간 가운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 해야하는데 하나님은 나보다 더 탄식하며 나를 위해 기도하신다고 하니 작은 적용조차 못하고 있는 나의 연약함을 직면하면서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왜 나만 이렇게 해야하지? 달라진게 없다며 나를 넘어뜨리려는 사탄에게 나를 빼앗길 때가 있는데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말씀을 해석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공동체 지체들과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게 하시니 감사하다. 서로의 묵상을 나누며 나의 이야기라고 고백하며 연약함을 주님께 올려드리는 은혜 가운데 성령님이 반드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경험하고 있으니 지금 주어진 환경 가운데 소망을 품으로 나를 위해 탄식하시는 성령님을 만나고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