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체성을 밝힙니다.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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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08
고후 5 : 11 ~ 21
고후 5 : 11 우리가 주의 두려움을 알므로 사람을 권하노니 ~
바울은 유대교의 열심으로 스데반을 죽인 사람이었고 그는 다메섹 도상에서 심판주로 오실
예수님을 만나서 눈이 멀어버리고 극심한 두려움에 처 했었습니다.
그의 두려움은 일반 사람들이 느끼는 막연한 공포가 아니고 자기가 체험한 실제적인 주님의
강력한 임재로부터 오는 경외심 이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정당치 못한 방식 또는 진실되지 못한 동기로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였다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에 대해서 바울은 자신이 주님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뿐만 아니라 종말에는 그분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결코 진실되지 않을수 없고 오직 성령의 인도 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만을 증거했음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대구공장의 벨로즈 사업과 건설시행관계 일로 사람들과 만나서 조율을 하고 있는데
그들에게 내가 사업을 하게된 목적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크리스챤으로써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서 선교하기 위해서 기업을 구했고 이제 그때가 왔다면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할것이라고 < 나의 정체성을 밝힙니다 >
그리고 그들에게도 확실한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업가들중에는 교회에 다닌다고 해도 복음이 확실하지 않는 사람들이 의외에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꼭 집고 넘어가는것이 있습니다. 처음시작할때의 마음이 변하면 반드시 망한다고
말해줍니다. 나의 과거 동업자들의 실패를 말해줍니다.
사업을 일곱 번 실패했는데 그냥 실패한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 속에는 주님의 이름이 들어 갔기에 글로써 표현하기 어려운 두려운 사건도 많았습니다.
때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정확한 이유로 누구도 핑계치 못하게 망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런말을 건성으로 듣고 흘려보내버립니다.
나의 과거의 동업자들이나 직원들이 모두 나의 기도제목들이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목적인 선교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인류를 사랑하셨기에 자기 희생을 통하여 하나님과 분리된 죄인들을
화목케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창조주 하나님으로써 자신이 창조하신 사람들이 죄로 말미암아 죽어가는 모습이
안타까우셔서 십자가를 지시므로 모든 사람들이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의의옷을 입혀주십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죄인된 몸을 벗어 버리고 의인이 되는 새창조의 역사가일어납니다. 즉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것입니다.
대통령도, 장관도, 거지도,창녀도,세리도,교수도,재벌도 모구 동일합니다.
그일은 하나님게로부터 왔고 메시아로부터 왔기에 목적은 하나님과의 화목입니다.
내가 예수 믿고 구원을 받았기에 하나님과 화목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가 골방에서 하나님을 부르면 나에게 응답하십니다.
나는 그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하나님은 나를 아들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나는 그 아버지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전해서 화목케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대구에서는 나를 전라도 사람이라고 하므로 경상도와 전라도를 화목케 하고
내가 이북 출신이므로 북한과 남한을 화목케할 직책도 주실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자입니다. 그리고 서울의 대사관에 파견된 대사입니다
나는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고귀한 직분자입니다.
나의 인생의 남은때의 목적은 하나님과 사람들을 화목케 하라는 부탁의 말씀을 수행하는것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일에 딱 맞는 환경을 지금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죄인 되었던 우리가 화목케 되면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나타납니다.
천지만물을 창조 하신후에 인간의 타락으로 자연까지 신음하는 이때에 ...
그리스도를 통해서 피조물들에 대한 하나님의 성실하심이 나타나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