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3장 22절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율법 외에 한 의를 주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지만 이 은혜로 의롭게 됩니다. 또한 이 믿음은 값없이 주어진 선물이기에 내 행위로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하나님의 의는 어떤 극악무도한 죄인이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을 수 있으며, 남녀노소와 빈부귀천에 따른 차별이 없습니다.
화목제물이 되신 주님처럼 잠잠히 입을 열지 않고 자신을 화목제물로 드리는 한 사람이 공동체에 있을 때 모두가 살아나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은혜로 의롭게 여기시고 나에게 값없이 은혜를 베푸셨다는 확신이 있다면 믿지 않는 가족과 이웃을 이방인이라며 모른 척할 수 없고간절함으로 다가서야 합니다.
정말 하나님은 나를은혜로 의롭게 여기시고 값없이 은혜를 베푸셨다는 확신이 드는 것은 25살에 물 세례 받게 하시고 33살에 성령 세례후거듭나게 하셨으니 무려 33년을 기다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로는 주님에 대해 두 마음을 품은 적은 없습니다. 단지 남편의 간섭과 핍박이 힘들어 바른 지식이 없어천주교로 도로 가려고 할 때에 십자가 복음의 진수인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무릎 통증이 견디기 힘들지만 그로 인하여 밤낮으로 주님을 부르다보니아주 친하게 되어서 물 흐르듯이 기도를 하게 되어이 또한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날이 갈수록 기도의 범위가 넓어지고 깊어지길 바라며, 드린 모든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막힘이 없도록 아주작은 죄도 잘 생각나서 회개할 수 있기를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제게도 차별없는 하나님의 의를 주셔서 새 생명을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죄인된 저를 위해 어린 양 되신 주님이 화목제물로 죽어주심을 본받아 희생과 섬김의 삶을 살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