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2장 2절 (판단하는 사람아)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각 사람이 행한 대로 보응하십니다.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을 주시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갚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기준은 유대인에게는 율법이고 이방인에게는 양심입니다.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경험했다고 하는 자들이 주로 짓는 죄가 판단하는 죄입니다. 누군가의 잘못이 보인다면 같은 약점이 내게도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상대방을 대할 때 상처를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이 행한 대로 보응하시며 인종, 신분, 빈부와 관계없이 공평하게 심판하십니다. 나를 오랫동안 참아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참고 선을 행하는 것이 말씀을 따라 사는 자의 삶입니다.
이방인에게는 각 사람의 양심으로 그들의 죄를 심판하십니다.우리는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기에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것이 심판에 대한 대비책입니다.
이방인에 속한 나는 양심이 좀 예리한 편이어서 하나님을 모를 때도잘못한 일이 있으면 즉시 고발해주어서 후회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잘못도 눈에 잘 보여서 판단도 했습니다.
그런 내가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보니 잘못한 일이 있으면 즉시 회개하고, 다른 사람의 잘못도 사랑으로 품어주는 성격으로 바뀌어갔습니다.
점차 믿음이 깊어질수록 그동안 받은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커서 사람을 차별하거나 판단하는 마음이 거의 없게 되었는데, 예수님을 안 믿었으면 고집쟁이 늙은이가 되었을 텐데 이 또한 은혜입니다.
요즘 날마다 시간만 나면 4차원의 기도를 합니다. 아직은 눈에 보이는 것은 없지만 마음으로 나의 건강해진 모습을 바라보며 끊임없이 간구합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말씀대로 저는 이미 나았으며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 중에 귀신을 좇아내고 병고치는 일을 많이 하셨기에누가복음을 차례대로 읽으며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네 죄가 사함받았다. 침상을 들고 걸어가라등을 읽으며 죄를 회개하는 것과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이 커야함도 깨달았습니다.
#039
그래서 아픈 곳에 손을 대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통증은 물러갈지어다. 붓기는 가라앉을지어다' 명령했습니다.또 이산더러 들려 저 바다에 던지우라 해도 능히 이룰줄 믿는 믿음을 구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의 증거라고 말씀하셨으니 반드시하나님의 때가 되면 바라는 것들이 실상으로 되어질 줄 믿고 미리 감사를 드렸습니다.
다른 이들을 나의 잣대로 판단하며 하나님의 길이 참으심을 생각잖은 저를 용서하여 주세요.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않을 것을 구하고, 내 곁에 변하지 않는 사람도 받아들이기를 원합니다. 저를 용납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어떤 일에도 참고 선을 행하는 자가 되도록 인도해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