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21 하나님의 심판로마서2:1~6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회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나를 길이 참아주신 주님을 생각하면서 내가 참고 기다려줘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충고 판단 비판이 특기인 저는 나를 보는 것보다 남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자동적 사고에 속한 죄인입니다. 늘 옳고 그름의 잣대로 나는 잘하는 사람, 내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은 잘못한 사람이라는 가치 기준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죽이고 또 힘들게 한 죄인입니다. 앞과 뒤가 다른 모습으로 살아온 내 삶의 결론을 말씀과 공동체 권면을 통해 알고 회개하는 복된 인생을 누릴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먼저는 유대인에게라는 말씀의 의미를 생각하며 먼저 믿는 내가 삶의 본을 보이는 것이라는 말씀으로 받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을 보이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덕을 세우는 것이라는 것을 주시며 여지껏 나의 많은 악행 가운데도 기다려 주신 하나님이 저에게 인내와 오래 참음을 선물로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생각하는 대로 바로 행동하는 저의 기질을 변화시키며 물이 포도주가 된 것 같이 나를 변화시켜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며칠 전 다른 동료가 전직을 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나도 전직을 하고 승진의 기회를 봐야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렬 특성상 승진적체가 심하고 퇴직 예상 때까지 상위직으로 올라 갈 수 있을까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앞으로 잘 나가려면 전직을 해야 한다는 권면을 들었는데 새로운 환경으로 가야한다는 생각과 또 공부를 해야한다는 부담으로 포기를 하였는데 나보다 훨씬 못한 사람이 전직신청을 했고 통과가 될 것이라는 말에 어차피 승진하면 이동을 해야하고 낯선 환경에 가야하는데 전직을 하면 내년 상반기에는 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퇴직 때까지 승진보다는 가족과 함께 살아야 하는 것을 더 우선으로 둬야 함에도 여전히 저는 내 욕심이 스멀스멀 올라 올 때가 있습니다. 중요한 일과 우선 순위를 여전히 분별하지 못하고 내가 있어야 할 자리보다 내가 가고 싶은 곳에 마음을 두는 저에게 먼저는 유대인에게요하는 말씀으로 내가 먼저 삶으로 살아내라는 말씀을 통해 내 욕심과 탐심을 내려놓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두려하는 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 자 그 한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적용 : 목사님 주일 말씀을 주 3회 이상 다시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