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멀리떠난 인간은 스스로 지혜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고, 마음의 정욕대로 살도록 내버려 두셨다고 합니다.
※ 부끄러운 욕심이나 음란으로 나의 몸을 욕되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4, 26절)
○ 소자는 군 전역후 실거주 목적으로 교회 근처 동백에 아파트를 분양받았는데, 전역쯤 갑작스럽게 발령이 이천부대로 나고 그곳에서 전역해서 곧바로 공무직 청소원으로 근무하면서 2년전부터 집을 비워두었는데 스스로 지혜있다 하나 어리석게 된것처럼 저는 관리비는 절약하고 몇푼안되는 월세를 받고 싶어서 1년 단기 임대로 세를 놓았다가 두달이 지난후 부터 월세와 관리비가 미납되니 잘못될까봐 마음이 진정되지 않았고 스트레스를 받아 자주 연락해서 독촉도 해보았고 그러다 지인들의 얘기를 듣고 집앞에서 늦은밤 만나는 바람에 상황이 더더욱 악화되어 마음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결정을 할때는 공동체에 묻고 가야하는데 사람의 말을 믿은 참으로 어리석은 자임을 고백하오니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모든 사건을 지혜롭게 풀어주시길 소원합니다.
최근 아내가 담아준 약주를 잠잘때 조심씩 먹고 잠자는데 하나님을 떠나 정욕대로 살도록 내버려두신것처럼 어제밤 꿈에 옛날 다녔던 지하동굴에서 왕대접 받고 있는데, 잊어버려진 C국년이 갑자기 나타나서 감짝 놀라 꿈을 깨어 기분이 엄청 안좋았습니다. 주여 이렇게 아직도 망령된 생각에 살고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몸을 다시는 망령된곳에 사용되지 않게 인도해 주옵소서.
♧ 적용하기
1. 망령된 꿈이나 생각이 올라오면 사탄아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겠습니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젊은날 허망한 생각에 빠져 망령되이 살았습니다. 주여 용서 해 주옵소서. 지금도 조금의 수입을 위해 허망한 생각을 하다가 요즘 정신적 육체적으로 어뗳게 될까봐 진정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너희 염려를 주께 맡기라 하셨으니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제가 음녀의 경계를 잘지키라고 꿈에 까지 나오는 사건앞에 정욕에 빠지지 않도록 인도해 주옵소서.특별히 출장중인 류문학 집사님을 모든 환경에서 지켜주시고, 편의점 운영등 피곤한몸인 김영덕부목자님 건강을 지켜주시고, 김태형집사님 아내 에리카와 세나 일본에서 생활 잘하고 돌아오게 하시며 어머니 암사건이 가족들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