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5:1-14 솔로몬은 아들에게 음녀의 유혹에 빠지는 것을 염려하여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지켜 행하라고 합니다.
음녀의 유혹은 세상것들에 대한 동경인데 오직 영벌의 판단만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세상우상을 바란다면 어리석은 선택의 결과를 받게 될 것입니다. 내게는 주홍같이 붉은 죄성이 있어서 언제든 여건만 조성된다면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저의 죄패중에도 음란이 있는데 빠지지 않아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돈이 있고 여유가 있으면 쉽게 저지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 부질없다고 확정하고 더이상 인생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면 오늘 말씀에하나님의 진노하심도 무섭고 내 수한 또한 단축시키기 때문입니다. 단명도 때로는 축복이지만, 고통스럽게 단명하고 사명을 잃어버린채 지옥에 가게 된다면 정말 후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옥은 후회로 끝나지 않는 영원한 고통의 연속일 것입니다.
오늘 일상을 주께 온전히 드리기 원하며 지혜의 근본인 하나님을 묵상하고 예수님의 제자로 따르는 삶을 살아내겠습니다. 예수님을 더 깊게 묵상하고 싶습니다. 성령하나님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여, 세상유혹을 물리치고 싶습니다. 저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돈 많이 벌고 편안히 살고자 하는 마음에서 돌이켜 구속사에 매여있고 불편한 진실된 삶을 바로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 생각을 부인하여 반대로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