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란을 통해 받을 은혜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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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28
시86:1~7
어느새 20여년을 내식대로 믿으며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열매가 없습니다. 지체도 없습니다.
내삶의 결론이라 하시니 슬프기도하고
왜그럴까 생각도 많이 해보았지만
특별히 이거다 하며 잡히는것도 없어
더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이제 원인과 병명을 알았습니다.
바위같이 단단한 세상가치관위에 뿌려져
기복이되어 열매가없었고
가시떨기위에뿌려져 만족이 없어
라헬병이걸려 기쁨이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 하셨듯이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나의 욕심과 정욕으로 구하는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나의 환란날에 주께부르짖으니
눈과 귀를 열어주셔서 말씀을 깨닫게 하심으로
내게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돈을 벌어 주를 섬기겠다하면
돈이 없어지는 사건으로 주를 섬기게 하심이
훌륭한사람되어 섬기겠다하면
낮아지고 부족을 드러내게 하심으로 섬기게하심이
무었인지 조금알게되니
가난하고 궁핍한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그래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수 있는것이
얼마나 기쁨인지 알것같습니다.
이놀라운 비밀의말씀을
환난날에 주께 부르짖는자에게만
응답하여주시니
모든환날날에 우리의 위로요 구원이 되시는 예수님을
내영혼이 찬양합니다.
이 기쁨을 가족과 이웃에게 나누어줄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