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4:1-9
솔로몬은 아들들에게 자신의 훈계를 듣고 떠나지 말라고 권면하며, 자신도 아버지 다윗에게 가르침을 받고 어머니에게는 유약한 아들이었다고 위로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지키고자 얼마나 노력하나요? 주께서 보호해주신 경험이 있나요?(5-6절)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돌전에 돌아가셨기에 사진으로만 뵈었습니다. 법 없이도 살으셨을 분이라고 외삼촌에게 들었고 당신의 아버지께 주눅들었던 유약한 아들인 것을 어머니께 들었습니다. 하지만 믿음의 집안이 아니었기에 3년전에 개장할 때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았고 안타까움만 느꼈습니다. 차라리 세상의 죄를 지어 할아버지께 대들고 각종 악의 길에서 돌이켜 부르심으로 하나님 만났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평소 모태신앙자를 많이 부러워합니다. 그 평강의 시간들을 이어온다는 것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현재 어머니께 권면은 하고 있지만 아직 믿음의 길로 들어서기가 요원한 듯 보입니다. 당대신앙자로서 은혜를 잊지 않고가족구원의 사명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지금 올리는 이 큐티는 청소년큐티인을 바탕으로 교회 중등부 우리반 아이들이 큐티했으면 하는 바램에 공개로 올리는데 정작 우리반 아이들은 큐티를 안하고 있는 것 같아 속상하고 안타깝습니다. 우리 부부목장에 지체들 중에 그 자녀를 우리들교회에 등록을 안하고 다른 교회를 보내는데 이또한 너무 안타깝고 이번 수련회에 초청하였지만 오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최근 본업을 쉬는 날이 길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간간히 알바를 하는데 다양한 경험으로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걱정이 밀려와 낙심하고 있을때 전화한통이 와서 다음주 면접을 보러 가게 되었는데, 역시 하나님은 제마음을 아시고 위로해 주십니다. 빈틈이 없으신 하나님, #039느려도 기다려 주겠니?#039 하며 하나님의 열심을 묵상하게 됩니다. 주님사랑합니다.
주여, 하나님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자녀에게 가르칠 때는 부드러운 말로 타이르고 차분히 이유와 사례를 들어잘 설명해주겠습니다.
현장예배에 출석하지 않고 있는 우진이과 지훈이에게 전화를 걸어 청소년수련회(상속자) 신청을 독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