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4장 1절 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솔로몬은 아들들에게 아비의 훈계를 듣고 그 법을 떠나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자기 아버지도 자기에게 아비의 명령을 지키면 살리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또한 지혜를 사랑하고 높이면 지혜가 그를 지키고 높이리라고 가르쳤음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내 죄악을 드러내며 회개하라는 구약과 신약의 법을 듣기 싫다고 떠나서는 안 됩니다. 나를 믿음으로 양육해주는 말씀의 공동체 안에 거해야 합니다.
부모와 지도자의 말씀을 마음에 두고 그 명령을 지키려면 자신이 유약한 존재임을 인정하는 겸손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가 최고인줄 알면서 귀를 막고 사는 인생보다 겸손히 말씀을 지키는 인생이 복있는 삶입니다.
내가 사랑하며 추구해야 할 대상은 내 생각과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지혜와 명철입니다. 주님의 지혜를 사랑하고 높일 때 주님이 나를 영화롭게 하십니다.
요 며칠 동안 통증이 올 때마다 벗어나려고외운 말씀이 여러 구절이 됩니다. 내가 제일 못하는 게 있다면 말씀을 들으면 다 아는데도 암송을 하려면 잘 안 되었는데 목적을 가지고 외우니 기억에 남아서 말씀으로 기도했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렘 33:3)' 하셔서 주님 앞에 부르짖으며 크고 비밀한 일이 무엇인지 보이시며 응답해 달라고 했습니다.
두려움이 몰려올 때엔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게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이사야 41:10)'
주님 저 아무리 아파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놀라지도 않으며 저를 굳세게 하고 도와주셔서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궁정에 들어가겠나이다(시100:4) 고백했습니다.
'모든 믿는 자에게는 표적이 따르리니 내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고 해를 입지 않으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막 16:17,18)'
아버지 저 예수믿으니 주신 말씀대로 명령합니다. 나를 괴롭게 하는 귀신들아~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니 당장 내게서 떠나가라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물러가라 '주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나는 나음을 입었다' 주님은 허물과 죄로 죽은 나를 살리셨도다(엡2:1)선포했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며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라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찾는 이가 찾으며 두드리는 이에겐 열릴 것이니라(마7:7,8)' 주님! 날마다 쉬지 않고 병 낫기를 구하며 찾고 두드릴 수 있는 힘을 주소서.
그밖에도 신약과 구약의 여러 구절이 있는데 모두 다 외워서 언제라도 꺼내서 쓸 수있게 하소서.주께서 저를 사랑하셔서 주신 여러 훈계의 말씀을 지키게 하소서. 저의 약함을 자랑하면서 주님이 제 삶에 행하신 구원을 고백하게 하소서. 주의 지혜의 말씀을 사랑하며 순종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