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장 18절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여호와의 징계를 받아 지혜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습니다. 지혜로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면 주께서 어떤상황에서도 그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십니다.이웃에게 선을 베풀며 정직한 자에게는 여호와의 교통하심이 있지만 악인에게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건으로 징계하시고 꾸짖으실 때 원망하지 말고 회개해야 합니다.다시 주께로 돌이키는 회개가 지혜와 명철입니다. 지혜가 그 어떤 보물보다 더 크고 확실한 복입니다.
지금은 주님을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주를 믿고 의지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내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십니다.가장 강하신 주님이 나를 지키시기에 평안합니다.
성도는 이웃의 구원을 위해 손과 발을 움직여 섬겨야 합니다.주님과 한편이 되어 섬기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친밀한 교통하심이 있기에 지치지 않고 사명을 감당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경을 읽고 말씀을 듣다보니 세월이 흐르며 크고 작은 사건이 지나간 것은 어리석고 미련하며 우둔한 나를 주님이참된 지혜를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30대 초반부터 40년 넘게 주님만 의지하였는데 어떤 상황에서도내 발을 지켜 걸려넘어지지 않게 하셨고 어려울 때마다 피할 길도 열어주셨으며 항상 평안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번 주간에도 정말 많이 아팠습니다. 혼자 지내며 힘이 없어 형식적으로 하던기도가 통곡하며 부르짖는 기도로 바뀌었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통증이 올 때마다 주님을 더욱 크게 부르니 마음 깊이 평안을 주셨습니다.
각종질병과 통증을 이긴앞서간 믿음의선견자들의 말씀을 듣고 위로와소망을 갖게 되어 감사하고, 내 삶에도적용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셔서감사합니다.
저를 돌이켜 살리시려고 사랑으로 주신 징계의 질병을 견디는 과정에서'어느때까지니이까' 하지 않고 제 삶의 방향을 온전히 주님께만 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아무 것도 의지할 곳이 없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때에 맞춰 깨끗이 낫게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