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11-35
솔로몬은 여호와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그 구찌람을 들으라고 말합니다.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여호와의 복을 받는 사람이 평안함을 누릴 수 있음을 말합니다.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고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에 비교할 수 없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게 삶에서 적용하나요?(15절)
지혜는 깨달음이고 명철은 분별이라 하시는 담임목사님의 큐티노트를 들으며 거룩한 삶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됩니다. 또 의사가 되기위해 10년공부를 하는데 생명살리는 일을 하기위해 매일큐티해야 함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는 깨달음의 말씀도들었습니다. 빠른 디지털시대에서 순간순간의 선택으로 인생의 경로가 바뀌고 작은 디테일에 사업과 성과 및관계가 향상되기도 하고 틀어져 좌절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이 우선인지 안다면, 또 알아간다면 평강의 은혜가 있고 그 길은 즐거운 길이라 말씀하십니다. 일상에서 걱정보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온전히 회복하게 되면 부르심 받은 자들은 모두 생명을 가진 지혜있는 자라 불러질 것이라 믿습니다.
주여, 아직 공동체에 들어왔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하지 못한 지체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중등부 아이들과 부부목장 식구들에게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위해 간절히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