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난하고 궁핍합니다 - 시86편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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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27
시 86 : 1
(다윗의 기도) 여호와여 나는 곤고하고 궁핍하오니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
시 86 : 3
주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종일 주께 부르짖나이다
시 86 : 5
주는 선하사 사유하기를 즐기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
시 86 : 6
여호와여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가난하고 궁핍할 때에 열심히 일감이나 직장을 찾아 다녀야 할 터인데
종일 주님께 부르짖고 있는 다윗을 모습을 보게 됩니다
주는 선하시기에 사죄하기를 즐거워 하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하심이
후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생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있다면 주님께 가야만이 해결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진리이시며 생명이시며 부와 귀를 가지고 계시고
인생의 모든 문제의 원인을 알고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다가오게 되는 것은 교만함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는 것은 죄악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저는 하루를 살아가면서 대체적으로 어떤 죄를 어떻게 해서 짓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 나의 삶이 곤고해지고 우울해지며 가난하고 궁핍하게 되는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죄를 짓도록 인도하는 주범은 눈과 귀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눈과 귀를 통해서 정보가 제공이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나쁜 광경들을 보게 되고 좋치 않은 정보와 소리를 듣고는 마음에게
정보를 제공해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죄를 행하는 행동대원들이 있습니다
마음과 손과 발과 입술이 죄를 짓는 일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하며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서
나오는 대로 말하지 말고 다시 한번 예수의 이름으로 걸러내고
손과 발이 행동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행동하여야 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가서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며
마귀의 궤계를 무찌르며 승리하도록 하기 위해서 내어 보냈는데
교만함과 욕심과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하므로 가난하고 궁핍하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고 있을 때가 있다는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위대한 다윗이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다는 기도를 들으면서
제 자신도 정말 가난하고 궁핍한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가난과 궁핍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종일 주님께 부르짖는 방법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십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는 방법만이 가난과 궁핍함에서 해방이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쉬지않고 기도하는 삶에는 죄가 들어오지를 못하게 될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기도하는 삶을 살게 되면 세상죄가 들어오는 것을 막게 된다는 것입니다
종일 기도하게 되면 나쁜 것을 보고 듣고 하더라도
내 영혼에는 들어오지를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들어올려고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막아 주신다는 것입니다
라오디아교회처럼 나는 부자며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라고 하는 사람에게는
치료나 해결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자신의 삶이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부요하다는 착각을 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난하고 궁핍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보게 됩니다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한 삶의 축복을 받아서 모든 것을 나누어 주는 삶을
살아나가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가난하고 힘들고 궁핍할 때에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크고 놀라운 일과 희안한 일들을 보여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오늘 하루 여러 가지 시청의 일들을 하러 가야 합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는 모습으로 다니므로 주안에서 부요한 삶을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