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어리석은 데로 돌아가지 말지어다.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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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27
시85:1~13
우리의 죄로인해 하나님과 막혔던담을
예수님의 십자가죽음으로 허시고
하나님과 화평케된우리
하나님을 믿는자라면 이보다 더 복된일은 없을것입니다.
지난밤꿈에 컴퓨터게임을 하는 아들을보고
너무도 가슴이아파 소리를 질렀는데
아버지 살려주세요 하며 내가 지른소리를 듣고 깼습니다.
난생처음 있는 일이라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평소에 개꿈을 잘꾸어 곧잃어버리곤 했는데
꿈은 무의식의 잠재의식의 영향을 받는것이라하여
어찌나는 영적인꿈을 한번도 안꿀까 내심 걱정도 되었었는데
이렇게 급박한 순간에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다니
이제 나의 무의식 깊은곳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믿음이 있는것같아 참 기쁘고 설레는 하루였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바램이 이루어진것 이지만...
그 하나님께서 주의땅에 은혜를 베푸사
야곱의 포로된자들을 돌아오게 하셨고
주의 백성의죄악을 사하시고
모든죄를 덮으셨으며
모든분노를 거두시며 주의 진노를
돌이키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어리석은데로 돌아가지 말라 하십니다.
허무한데 굴복하지말라 하십니다.
이생의자랑에 안목의 정욕에 육신의 정욕에
굴복하지 말라 하십니다.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자에게 가깝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주의 영광이 우리땅에 머무른다 하십니다.
아들의마음에 무너진 의와 진리가 다시 세워지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화평으로 회복되기 원합니다.
삶의 열매로 구원을 이루어가며
주께 화답하며 찬송이 되게 하소서.